어장 : 앙톡
아이디 : 조용하게, 즐겁게볼까요(이것도 씀)
전번 : 5884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경기도 광주 중대동 텃골
나이 / 스펙 : 35세 키155/몸무게 48키로라함
조건 및 페이 : 2시간 15, 3시간20요구
성격 : 자체검증
내용 : 후기를 쓰고 싶지 않았지만, 몰라서 나처럼 만나는 회원분이 있을까 염려되어 정보공유차원에서
글을 올립니다.
12월 31일 일요일, 모처럼 혼자 시간이 나서
이리저리 앙톡을 돌려봄
마침 민간인으로 보이는 처자 발견함.
알려준 프로필은 35세 키 155에 몸무게 48키로
(실제로는 155에 55키로는 되어보임)
쪽지로 대화할때 요구하지 않아도 사진을 보여주고 광주시 중대동 번지수 보내주고,
그리로 오라고하는 처자임.
네비 찍고 중대동으로 가니 오후 5시경.
현대모비스 부품대리점이 있고, 옛날 동네에 최근 빌라가 많이
지어진 동네임.
처자 픽업하여 네비로 검색하여 나온 1.5키로 떨어진 모텔로 입성.
페이를 먼저 달라하여 주고나니, 시키지도 않는데 처자가 옷을 먼저 벗음.
젖은 a컵에 아랫배가 심하고 나오고(임신 6개월은 되보임) 처져서 가슴보다 배가 더 나와 보임.
얼굴은 약간 지능이 떨어지는 듯한 인상이고, 보내준 사진은 20대 사진인듯하며 현재와는 60%정도 비슷함.
서로 간단히 씻고, 누웠는데 별로 할 기분이 안듬.
처자가 먼저 bj를 하여 간신히 세우고, 자기것도 좀 빨아달라기에 형식적으로 조금 빨아줌. (보징어는 없음)
콘 장착하고 정상위로 삽입하여 몇분 하였으나 별 기분이 내키지 않는 중에
처자 몸믈 빼더니 핸드폰을 확인하러 감. 자꾸 메세지가 온다고 함. (아마도 앙톡을 보고 연락하는 남자 같았음)
다시 삽입을 하였다가 이래저래 기분이 잡쳐서,
내가 그만하자고 함, 언제 갈거냐고 물으니.
자기는 샤워하고 갈테니 나보고 먼저 가라고 하여 먼저 나옴.
집에 와서 앙톡 검색하니, 즐겁게볼까요 아이디로 7분전에 다시 글을 올려놓은게 있었음.
종합하여 볼때
여관바리 수준의 여자로 보이며, 앙톡에 상주하여 계속 여러 남자 만나는 죽순이
수준으로 보임.
제 글을 참고하셔서 특이한 취향을 가지신 분이 아니면 경기도 광주 중대동 35세 여자는 피하실것을 권유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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