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네이비
전번 : 앙톡으로 진행하여 전번 받지 않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신갈
나이 / 스펙 : 27 168 52
조건 및 페이 : 1 - 15
성격 : 보도
내용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후기 올립니다.
요 근간에는 작업도 영 신통찮고. 예전에 쌓아둔 도시락이나 가끔 야금야금 까먹으면서 지냈습니다.
딱히 괜찮은 물건도 보이지 않고. 여기저기 전부 보도들이라 작업을 하기에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더라구요
뭐 그래도 가끔은 좋은거 건져서 먹는다고 먹는데.
그것도 오래가지 않아서 좀 잘 체하네요.
조만간 또 인증샷 올리면서 후기 한번 올리겠습니다.
보도들의 수법이라는 것이.
항상 발전하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것에 대해서
가끔은 탄복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보도의 수법중 근래 등장한 수법인
"차량소유보도" 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올해들어서 갑자기 많이 보이게 된 수법중에 하나인데요.
바로 "차를 가지고 오는 보도" 입니다.
대부분 실장님들이 곱게 실어날라서 근처에 떨궈주고
영업끝난뒤 모처에서 회수해오는 방법이 고전적인 보도의 방식이라면.
요즘은 아예 아주 저렴한 차량 몇대를 언니들에게 약속장소에 타고 나가게 하고
끝나고 난뒤 그 차량으로 복귀하여 다시 대기하는 방법을 쓰더군요.
"설마 보도가 차를 가지고 나올까 ?" 라는 특이함으로 보도임을 숨기고
안전을 위해 뚜벅이로 걸어나오는 우리 옵들을 픽업하여 빠르게 영업장으로 이동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디다.
뭐 대부분의 차량이 모x. 스x크, 등이긴 하지만 가끔 S*5급의 차량이 지급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물론 차량내부를 보면 이건 언니의 차라고 하기에는 뭔가... 애매한 그런 냄세가 좀 납니다.
그리고 언니들이 운전을 엄청 어색해하면서 하죠. 차량은 닳고 닳았는데 운전은 어색하다 ?
100%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후기를 남긴 아이도 앙톡에서 늦은 6시정도에 작업했던 아이이긴 합니다만.
모닝을 끌고 약속장소에 나왔더라구요.
예전에는 아무리 괜찮아도 보도라면 잘 안먹는 편이었는데
요새는 와꾸만 괜찮으면 보도라도 먹어보자는 심산이라.
한번 스캔을 해보았는데. 육덕이 아니라 됒이라...
뺀찌놓을때에는 전가의보도처럼 사용하는
"저랑 챗한거 보여줄수 있어요 ?" 라고 물어보니
참으로 뻔한 "지웠는데요?" 라는 답변이 돌아오더라구요.
물론 저의 앙톡에는 대화내용이 그대로 있구요.
그걸 보여주면서 버리고 왔습니다.
왠만하면 먹었을텐데. 뱃살이 영 출렁거릴것 같아서요.
뭐 이 후기도 실장님이 보시겠지만.
뭔가 또 새로운것을 개발하셨으면 해서 그대로 올립니다.
새해에는 더욱 맛있는걸 먹고 다니는 한쪽눈이 되겠습니다.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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