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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수유/25살 168-60-C /1-10 (텔포)

    어장 : 앙톡 아이디 : 중간은해 전번 : 앙톡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유 대한병원 뒤 나이 / 스펙 : 25살 168-60-C 조건 및 페이 : 1-10 텔포 성격 : 시크, 섹스를 즐김 내용 : 뻔히 광고 아니면 낚시인줄 알면서도 앙톡을 해봅니다. 그러다가 아주 가끔 걸리기도 하니까요. 오늘도 공치나 했는데... 개인의 느낌이 팍 오는 그런경우가 있어요. 말을 거니 아니나 다를까 개인입니다. 사이즈가 60키로라 살짝 뚱 의심이 들지만 그러면 그냥 쌩까고 오자는 생각으로 나가봅니다. 가격도 네고해서 텔포 1-10 했구요. 먼저 장소에 도착해서 좀 기다리다보면 별의별 생각이 다 들지요 ㅋ 그러다 진짜 키가 168쯤 되는 괜찮운 와꾸가 지나가서 존나 속으로 환호성 질렀는데 그냥 가던길 가더군요. 제길. 그러다가 멀리서 실루엣 하나가 뛰어옵니다. 음 딱 60키로 수준입니다. 확실히 허대는 좀 좋아보이는데 뚱은 아닙니다. 안타깝게도 얼굴은 장윤주 하위버전입니다. 그래도 늦었다고 뛰어오고 첨 보자마자 친근하게 말걸어와서 일단 같이 텔로 들어갑니다. 방에 들어가니 바로 반말 까네요 시크하게 ㅋ 별 허물없이 이거 끝나고 친구 델러가야한다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 알아서 옷을 하나둘씩 벗습니다. 피부 하얗고 부드럽고, 몸매는 허대가 커서 그렇지 배도 안나왔네요. 땡땡한게 168에 60키로 꽉찬 느낌이고.. 브래지어를 벗으니 하얗고 통통한 씨컵 가슴이 맞습니다. 꼭지도 크기가 적당한게 매우 연한 갈색이라 맛있게 생겼네요. 앙톡에서 소개할때도 가슴 자신있다더니 정말 입니다. ㅎㅎ 지는 씻었다고 하더니 제가 씻으러 들어갈때 같이 들어와줍니다. 존슨과 똥꼬를 정성스레 씻겨 주네요. 마인드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저도 봊이랑 똥꼬 씻겨주려고 밑에 손넣었는데 엉덩이에 힘꽉주니까 손이 들어갈 수가 없더군요. 쪼임이 좋을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시 침대로 위치를 옮겨서 갑자기 앉아보라고 하더니 이미 분기탱천한 제 존슨을 무섭게 빨아제낍니다. 추르릅추르릅 합합 쫩쫩~~ 좀 그동안 굶었던거 같은데 굉장히 존슨을 그리워했던것 처럼 BJ를 하더군요. 그리고는 다시 저를 끌어당겨서 똑바로 누은 자기 몸 위로 올리고 제 머리를 지 가슴에 가져갑니다. 하얗고 보드라운 씨컵 가슴... 마음껏 먹어주고 빨아줬습니다.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어쩔줄을 몰라하다가 제가 다시 천천히 밑으로 내려가서 봊이를 한번 스윽 핥아주니까 아~아항~ 하면서 신음이 터집니다. 혀로 몇번 핥아줬더니 벌써 구멍에서 맑은 꿀물이 방울방울 흘러내립니다. 색녀라는 느낌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빨리 오빠꺼 넣어달라며, 콘돔끼면 느낌 안좋으니 그냥 넣어달라며, 자기 약먹는다고 그냥 안에 팍팍 싸면된다고 머리를 막 잡아올리는걸 겨우겨우 막아가며 겁나 핥아줬습니다. 죽을라고 하더라구요, 딱 그럴때 이제 존슨을 스르륵~ 하고 꽂아줬더니 뜨끈~ 한 봊이 구녕 안에가 촉촉한게 느껴지더군요. 키는 큰데 생각보다 안에가 짧다고 해야하나? 깊게 박아넣으니 끝에가 좀 빨리 닿는 느낌이어서 그 느낌 그대로 깊게 깊게 넣으니 몸을 부들부들 떨며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깊게 깊게 넣다보니 아뿔싸 오히려 제가 느낌이 너무 빨리 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정자세에서 그녀가 갑자기 뒤로 깊게 박아달라고 자세를 바꾸고 엎드리네요, 뒤로 쑥 집어넣고 제가 안움직이니까 안절부절 못하며 빨리 박아달라고 소리를 지릅니다;;; 암튼 그렇게 뒤로하다가 제가 쌀거 같으니까 다시 지가 위로 올라가더니만 마구 방아를 찧습니다. 그리고 저는 참으려고 참으려고 하다 결국 분출하고 ㅠㅠ 그녀는 아직도 부족하다는듯 위에서 더 방아를 찧다가 아쉬운듯이 빨리 제 존슨을 다시 세우라며 성화를 하더군요 ㅠㅠ 그러나 존슨은... 그녀의 무서운 기세에 눌린듯... 열심히 그녀가 빨아줘도 힘이 다시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결국 시간이 없어서 이쁜 가슴만 만지고 더 빨고 하다가 옷입고 나왔습니다. 가성비 나쁘지 않았구요, 텔에 입성하자 시크섹녀로 급변한게 신기한 여자였습니다. 봊이가 깨끗하고 냄새도 안나는게 병은 없는거 같았는데 노콘질사해서... 괜찮을랑가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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