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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서울역근처 2번째 방문후기

    업종 & 업소명 : 여관바리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역 근처 경향장앞 신진여관

    아가씨 예명 : 기억이..안남 정확한건 아까씨는 아님

    가격 : 4

    지난번 어리버리하게 다녀간후 다시한번 큰용기를 내서 지난 금요일 또 그친구와 한잔
    알딸딸하게 마시고 한잔 더하자는 친구를 어렵게 보내고 ㅎㅎ 갔습니다.
    오늘은 그집 말고 그앞집으로 갔습니다.
    아이쿠야... 앞에 아저씨가 계시네요..
    이때가 제일 뭔가....서먹서먹 하다고 해야하나... 아님 남사스럽다?
    어쨋든 뭔가 어색함...엄청 어색 ㅎㅎㅎ
    아저씨도 그건가봐요....ㅋㅋ 치솔가지고 가네요 ㅎㅎ
    주인아줌마.. 쉬다가? 물어보길래 아직도 조금전의 어색함덕에 대답은 못하고 끄덕끄덕 ㅎㅎ
    아줌마 미안해요~ 예의바른놈인데, 쏘오리~

    주인아줌마에게 4만원 쑥스럽게 후딱주고 끝방으로 들어왔네요.. 아 좀 시설이 진짜... 눈물나네요
    이미 들어왔으니까... 눈물은 그만
    5분이 지남니다... 10분이 지남니다... 20분이 지남니다
    30분 다되서 똑똑!! 와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ㅜ.ㅜ 눈물이 왈칵하네요 ㅡ.ㅡ
    오늘은 큰아주머니는 아니지만..이분은 화장을 어디서 배우셨는지 아 제가 더 잘할것 같은데
    우째든 훌떡 옷을 벗으시더니 싯으러 가시네요...싯는건 1분도채 안걸리는것 같아요.
    저보다 더 급하신듯 ㅋㅋㅋ

    누워서 채널을 돌리는데 이불을 옆으로 치우며 들어오더니
    제 동생을 슬쩍 잡더니 힐끗 얼굴을 보내요. 제께 작아서 뭐야 이런 눈빛이...
    조물조물하더니 조금 힘이들어갈때쯤 입으로 2-3분 하네요
    엄청 참았습니다...지난번처럼 안끝내기위해 ㅎㅎ
    누님이 콘필요해라고 하길래...네라고 공손히 대답하니 웃더군요
    그리고 공손히 제동생에게 콘을 씌우고 바로 올라오시는데..
    3분정도 열심히 하더라구요...
    발사할것 같아서 바꾸자고 하고 위에서 강강강 하다 발사하고 왔습니다.

    그닥 좋은것도 나쁜것도 없었던것 같아요. 4만이니까...ㅎㅎ
    방만 좀 좋았더라면.. 괜찮앗을껀데 방이 정말 안좋았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혹시 근처 추천해주실만한 곳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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