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부릉에서까안똰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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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전주
나이 / 스펙 : 32 / 162 56 D(실제는 60키로후반이상될듯)
조건 및 페이 : 간단 6
성격 : 기계적인 서비스에 시간 재촉
내용 :
즐톡 캡쳐가 안돼네요 대화내용 첨부할려고 했는데 아쉽네요
심심해서 즐톡을 하다가
쪽지를 보냈는데 복사&붙혀넣기이기는 하지만
간단으로 나이 만큼 스킬이 뭔지 보여준다
입사하면 먹어준다길래 호기심에 보기로 했어요
가로등도 없고 밤이라서 누가 오기는 하는데
잘 안보였어요
그런데 보통 처자들이 차앞에서 서 있다던지
똑똑 한다던지 그러잖아요 근데 이처자는 그냥 문열고 바로 탑니다.
몸은 퉁퉁한데 얼굴을 살짝 귀여워서 처자 아는 근처로 이동했어요
20분 제약 있다면서 시작하는데 이건
머 그냥 기계적으로 마구잡이로 빠른속도로 빨기만 합니다.
그러다가 손으로 하구요
별로 감흥도 없고 재미도 없는데 시간제약은 있고 해서 대충 마물했는데
물티슈로 지 손 딱더니 문열고 그대로 걸어서 가버리더군요 ㅋㅋㅋ
아무리 금전이 오고가도 사람이 하는 일인데 편의점에서 담배사고 나온 기분 들더군요
저는 다시는 안보고 싶네요
다른분들은 전주에 잘 구하시던데 전 내공이 너무 딸리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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