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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잠실 아담 사이즈

    어장 : 앙톡

    아이디 : 앙톡대화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잠실

    나이 / 스펙 : 20대중  160 45 b컵

    조건 및 페이 : 3시간 10만 + 저녁 식사 (4만)

    성격 : 여성스러움과 반전의 매력

    내용 :

    앙톡에는 업소가 많이 있어요.
    신천에 갔다가 어플돌려서 잠실이라는 20대 직딩여를 만났습니다.
    평소 슬림한 라인의 여자를 선호 하는데.
    160에 45 라는 말에 무조건 만나기를 작심하고 챗으로 작업했습니다.
    이런저런 대화해 보니 확실히 업소는 아니고.
    월요일저녁 심심했던거 같습니다.
    신천 맥도날드 쪽에서 만나기로 하고 앞에서 앙톡으로 톡을 날리니
    한 처자 접근하네요. 코트에 검정 스타킹 그리고 검정힐 검정스커트
    발목이 가늘고 날씬한 긴머리 여성입니다.
    겉으로는 모른다고 조건은 안할거 같이 생긴 외모인데.ㅎㅎ
    암튼 맘에 들더군요. 외모에서 먹고 들어 갑니다.

    차에서 가볍게 인사하고 바로 모텔로 가는것도 좋지만.
    시간이 6시 이기도 하고 배도 좀 고프길래
    식사했냐고 물어보니 아직 전이라고 하네요.
    같이 밥이라도 먹고 가자고 하니 콜 합니다.

    근처 파스타 집으로 이동 피자랑 파스타 시켜서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호기심에 나와봤다고 하네요.
    순진해보이는데 끼 있어보인다고 할까요.?
    엄청 조신해 보이는데 야한얘기에 관심을 보이며 대답도 곧잘하네요.

    든든히 배도 채우고 모텔로 입성
    먼저 샤워하고 침대에 걸처 누워 있는데.
    처자 씻고 나오네요 하얀색 수건으로 가슴을 가리며
    수줍어 하는데. 예뻐보입니다.

    날씬한 몸매에 의님의 손길을 받은 슴가
    적당한 크기고 잘 되어있네요.ㅎㅎ

    살며시 안아보니 한팔에 폭 안겨지네요.
    살짝 키스하고 애무를 가슴부터 해줍니다.

    가슴에서 부터 살살 헐떡이며 꿈틀거리는데..
    활어의 반응이 느껴집니다.
    봉지를 애무 하려고 하니 막네요
    창피하다고. 하지 말라고 하는데.

    봉지가 핑크빛으로 작은사이즈 입니다.
    애무하고 싶은 꽃잎이라서 괜찮아 가만 있어봐 하면
    살짝살짝 핥타주었습니다.

    허리가 바로 꺽이며 아.아 아 소리가 퍼집니다.
    역시나 엄청난 활어 반응이었습니다.
    (잘 느끼는 스타일이라서 봉지는 애무 못하게 하는듯한 생각까지 들정도)

    부드럽게 강하게 천천히 빨리 속도와 압을 조절하며
    클리는 자극해 주니
    작은 그녀의 꽃잎속에서 꿀물이 흐르네요.

    살짝 손가락을 넣어 보는데.
    정말 작은 사이즈의 동굴입니다.
    꽉조여지는 그 느낌 아주 좋아요. 냄새도 전혀 없구 굿

    5분정도 해 준거 같은데..
    넣어달라고 오빠 넣어주세요 하네요.

    귀두부터 살살 넣는데. 벌써부터 조여 오네요.
    보통보단 좀 굵은듯한 제 주니어가 버겹게 들어 갑니다.

    헉 윽 소리가 나더군요.
    그녀 내 허리와 엉덩이를 교차하며 부여잡네요.

    오빠가 너무커요
    (남자들이 좋아하는 소리중 하나죠)

    나역시도 꽉 조이는 느낌이 좋은데.
    그녀도 꽉 차는 느낌이 좋다며 아프지만 좋다고 하네요

    충분히 나온 꿀물과 리얼리티 신음소리
    아주 느낌이 좋았어요.

    근데 이상하게 제 주니어가 좀 작아지는 느낌
    제가 오늘 좀 일이 많아서 피곤했거든요.

    위에서 해 줄래 하며 자리를 바꾸자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제 주니어를 빨아 주네요.

    아담한 사이즈의 가늘고 작은손이라 그런지
    제 주니어가 흑형꺼 같은 느낌이 드네요.ㅎㅎㅎ

    살살부드럽게 입으로 넣고 빼고 애무하다.
    불알까지 살살살 빨아 줍니다.
    그리고는 다리를 올리더니 헉 똥꼬까지 빨아주는데.
    나도 모르게 헉
    아 이건 뭐지 이거 너무 잘하잖아.
    이여자 유부인가? 선수 인가 하는 생각이들 정도로 잘빨아 줍니다.
    의무적이 아닌 즐기듯 빨아주는 그녀

    그리고 다시 주니어를 입안가득 넣고 혀로 왔다갔다하며
    잘 세워주더군요.
    그리고 여성상위로 펌핑
    허리가 뒤로 젖혀지고 왔다갔다.
    아주 물리 올랐네요.
    시원하게 한번 방사하고.
    샤워하고 잠시 얘기를 나누는데..

    내것이 자기에게 잘 맞는다고 너무 좋다고 하네요.ㅎㅎ
    칭찬을 용기와 힘 그리고 열정을 만들어 주더군요.

    나도 정성껏 전신애무를 해주고 다시 삽입하려고 하니
    그녀 다시 내 주니어를 잡고 10분 넘도록 빨아주더군요.

    그리고 다리에 힘이 풀릴때 까지 펌핑
    서로가 만족한 시간이었어요.
    처음 조건은 1/15 였는데..

    저녁 먹었고 만남도 맘에 들었다면서 그냥 차비로 10만 달라고 하네요.
    쿨하기도 하지
    사실 그녀의 소지품이나 악세사리 옷차림을 보니 좀 있는집 처자더군요.
    암튼 무려 3시간이라는 대실시간동안 진하게 놀다왔습니다.
    ㅎㅎ 이처자 또 보고 싶은데. 연락처는 안되다고 하네요.
    기회되면 앙톡에서 또 보자나 ㅎㅎ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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