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신림
전번 : x 톡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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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신림
나이 / 스펙 : 21. 155. 48
조건 및 페이 : 1-15 였는데 1-12로 네고
성격 : 답장느림. 의심많음.
내용 : 고수님들의 즐달리뷰에 용기와 즐거움을 찾게된 하수입니다
간만에 시간이 남아돌고 할 것도 없어 어플을 돌려봅니다
조건입문 후 2번의 즐달과 1번의 약내상으로 아픔을 달래보며
고수님들의 리뷰를 참고로 이래저래 보는 눈을 키우던 중
밤11시가 넘어 겨우 민간다운 답장이 왔네요.
톡이 띄엄띄엄와서 안가려다가 밥먹었다길래(밤11시반에?)
1-15부르는거 1-12로 네고하고 신림에서 만나기로 하고 슝~
파라오 모텔에서 접견하기로 했는데 도착 후 보니 근처에 보도차 같은 것만 4대..
기웃거리는 의문의 남성들 4명. 눈치보다 아니면 튀어야지하고 있는데
길이 얼어서 약속시간 보다 15분 정도 늦어져서 가려고 했는데 도착했다길래 차태우고 이동
너무 늦은 시간이라 숙박끊고 들어갔는데 2-20받는데서 1번하기로 끝.
들어가서 힐 벗으니 난장이가 등장. 담배태우면서 페이줘야 씻는다길래 옛다주고
씻고 누우니까 확실히 어린이 피부는 탱탱이더군요. 보빨은 별로래서 안내려가고
가슴은 B라는데 a정도... 가슴은 약함몰이고 조금 애무하니 슬슬 올라오는것같아
슬쩍 입술을 향하니 갑자기 어디선가 코를 자극하는 쒜떠풕스멜...
"양치안했냐?" "..." 하아 이대론 둘째가 안설것같아 걍하자고 하고 시작.
목 뒤를 공략하다가 방심하시길래 은근슬쩍 삽입..
밖에 싸라길래 네네~ 하고 정상위를 하는데 신음 낼때마다 이상한 냄새가
계속 .. 빨리 하고 보내자라는 마음 하나로 열심히 하다가 싸고 가라고 했습니다
통이고 가슴도 좀 작은데 대화는 잘 받아줍니다. 담배도 잘 태웁니다.
약징어 였던 것 같고 와꾸는 귀염귀염이었습니다
앞으론 씻을 때 칫솔을 챙겨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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