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시간남아요? 같은거임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강서
나이 / 스펙 :
29살 160 45 에이컵
조건 및 페이 :
1-12
성격 :
차분하다못해 목석같은느낌
내용 :
지난주말 무료한 오후 심심해서
앙톡을 돌립니다
지난번 첫조건도전이후
여운이남아 쉽사리조건은
하지못했기에 이번엔 신중에
신중을 기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어장을 서울쪽으로 돌려봅니다
그나마 인천서 가까운강서쪽으로
두번째지만 얼추본글도있고
유흥쪽은 20년경력을 자랑하기에
대략적인 작업녀.직업녀는
거른고걸러
나름 민삘처자하나접견
톡하나보내고 답오는시간이
미치게하네요..
보통 5분은걸리는듯..답답하도다
암튼 강서발산역근처에서
보기로하고 나갔습니다
갠젹으론 슴가작은처자는
시러하나..조건에선 슴가가크면
뚱이란 등식이성립되는듯하여
슴가무시하고 슬림아담처자로
컨택했습니다
처자도 조건은 그닥 마니하지않는듯
엄청 조용하고 차분했습니다
농담한번하면 피식웃는정도..
암튼 접선후가까운테로이동
이런저런얘기시도하는데
단답이라..
저도 지치고 물이나빼자싶어
언능 본게임돌입
나름 제동생도잘달래구 빨아줘서 놀람
역립시도 수량파악하는데
반응은 그닥인데 수량은 풍부해서깜놀
몸은 정직하단걸새삼느끼며
삽입
이자세저자세
다양하게시도했는데
시른내색없이 다받아주는데
적극적이지는않아 조금아쉽더라구요
2번 20제시했는데
약속있다구 한번에끝
아쉬움에 전번요구했으나
묵묵부답이길래 강요없이
발산역까지 바래다주고
빠빠이 했네요
무료한주말 잘놀다왔습니다..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