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어제일인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전번 :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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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수원 곡반
나이 / 스펙 : 22
조건 및 페이 : 1-10 불렀음
성격 : 개그맨 같음~ 사차원 개그맨 이수지 생각남
내용 :
늦은 새벽에 앙톡을 엄청 돌리다가 첨엔 터널나이트 근처 처자를 볼려고 갔으나 낚여서 좌절하고 다시 돌리던 중 곡반 22살녀가 1-10
이라길래 바로 콜~
도착하니 약뚱? 육덕 스탈일의 여자가 문열어 달라고 해서 일단 차에 태움
뚱은 아니였으나~ 데리고 가야할찌 잠시 고민이 됨~
근데 그년이 자기 섹스를 좋아하고 애무 잘한다고 어필하기 시작함~
나도 엄청 좋아한다 섹스~ 라고 말하고 좋아하니 2-10으로 하자고 쇼브를 쳤음.
앙톡녀: 할 수 있으면 해라~ 보통 한번하면 잘 안하더라 라고 말함
나: 5번도 할 수 있다~ 감당되면 더 하자~ 라고 말하고 텔로 이동
시간이 넘 늦어서 텔비 3.5 지불 후 입성
자기는 씻고 왔다고 나만 씻으면 된다길래 언능 씻고 누웠다
애무는 오로지 자지에 꽂쳐 있었음~ 자기는 자지 빠는게 좋다나~
오빤껀 커서 더 좋다고 말하며 불알까지 엄청 빨아댐~
선수 교체 후 키스를 하다가 어디를 좋아하냐? 라고 물으니 자긴
봉지가 잴 흥분된다~ 빨아달라고 함
한동안 봉지 애무 후 삽입 시도~
일단 노콘으로 남상위로 시작~ 그러다 이년이 여상이 하고 싶다고 함
니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올라타면 나 죽는다고 말하니 엄청 웃음~
여상으로 전환 후 밖에 발사~
앙톡녀는 바로 씻었고 오빠도 언능 씻어라고 해서 일단 씻고 나왔는데 옷을 주섬주섬 입고 있음~
왜 옷을 입냐? 아직 더 해야지~ 해더니 돈을 좀 요구함~ 만원정도..
너랑 그런 약속은 안했다~ 빨리 벗어라 하니 알겠다고 다시 벗음
옷을 벗고 2차전으로 내 고추를 만지작 거리다가 다시 입으로 세움
고추가 다시 발기되어 바로 꽂아 넣음~
자세는 후배위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내 정액 방생~
급 피곤이 몰려오고~ 그 언니도 졸리다고 해서 씻고 텔에서나와
만났던 장소에 떨구고 집에 옴~
1시간 20분 정도 같이 있으면서 두번 했어요~
앙톡녀: 2번에 10 하는건 첨이라네요~ 그리고 넘 오래해서 힘들다고
자긴 토끼가 좋다고 합니다!!
일단 얘기 들어보니 자주 하는건 아니고 대학생인데 방학을 했다는군요~
이만~후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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