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섹시이뿌니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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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면목동
나이 / 스펙 : 25 / 164-48-B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오픈마인드
내용 :
밤새 달렸다가 아침에 잠들기 아쉬워서 앙톡 돌렸습니다.
가까운거리에 개인이라는 글이 올라오네요. 부리나케 말 걸었더니
25/164-48-B 개인
1-18 / 2-25
이렇게 올라옵니다. 가까우니 바로 보는걸로해 1-15로 내고했습니다. 일단 어디 텔잡고 기다리는게 아니니 봐서 별로면 ㅌㅌ 할 생각이었죠.
차안에서 기다려보니 생각보다 사이즈 괜찮은 친구가 오길래 태웠습니다. 금액이 창렬하긴 했지만....또 나이에 비해 더 들어보이기도 했지만.... 사이즈, 적당한 와꾸, 살갑게 대화하는 마인드에 ok 했습니다.
가까운 텔로 가서 방잡고 들어가니 같이 샤워하자고 하네요. 그리고 장안동에서 이사온지 얼마 안되었답니다. 뭔가 전문 조건녀 냄새가 풀풀 나긴했지만 샤워 서비스에 먼저 자빨해주길래 그냥 저냥 넘어갔네요.
실제로는 키가 한 157~8정도 되는거 같고 살집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했습니다. 가슴은 꽉찬A로 적당히 쥐어 잡을 수 있었죠.
일단 노콘이 가능하지만 질x는 안된다하여 노콘으로 하다가 콘끼고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업소느낌 나는 처자였습니다. 주간에 온라인 영업을 한다곤 하는데... 집에와서보니 또 구하더군요. 참고로 아침에만
출근전에 한두탕 뛴답니다. 매일은 아니고 컨디션보고요.
창렬만 가득한 앙톡에서 그나마 사이즈 괜찮은 처자였습니다.
딱 1-12~13 정도가 적당하겠더군요. 그리고 휴대폰을 수시로
검사하여 사진은 못찍었네요. 다음번에 또 접견하게되면 허락하에
몸땡이라도 찍어오겠습니다.
항상 섹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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