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비톡
아이디 : 9338105400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신정
나이 / 스펙 : 27
조건 및 페이 : 1-12
성격 : 좋음
내용 : 8시에 목동역 2번 출구에서 만나기로 하고 오면서 연락하니
신정역 2번 출구에서 보자고 합니다
ok라고 하고 신정역2번 출구에서 주차하고 기다리고 있으니 차쪽으로
와서 갸웃 거리네요
만나보니 한국어,영어 아예 못합니다
번역기로 열심히 돌린거더군요
저도 열심히 번역기 돌려서 대화하고 인근 텔로가서 2만원 주고 대실 했습니다 그런데 이 처자가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있어서 모텔 카운터 보시는 분이
여자분 몇살이냐고 묻습니다..헌데 처자는 한국말 아예 못합니다
처자도 당황 하며 뭐라고 못알아 듣는 말로 재잘 거립니다
어찌나 당황스럽던지..마스크 제가 벗기고 나니 텔쥔장께서 머쓱해하며
키를 줍니다.방으로 들어가서 일단 저는 전부 벗었습니다
그랬더니 처자가 킥킥 웃습니다. 제가 같이 샤워 하자고 하고 데리고
욕실로 가서 씻겼습니다 처자도 제몸을 엄청 구석구석 씻겨줍니다
볼이랑 귓볼,귀 뒷쪽 까지 씻겨주더군요
업소에서도 못받아본 목욕 서비스인지라 깜놀 했습니다
이처자 밝은데서 보니 얼굴은 사진과 같은데 피부가 좋은편은 아니네요
가슴도 사진에선 크고 탱글탱글해 보였지만 벗기고 보니 출산 후 모유가
마르고 난 뒤에 모습이 였습니다
트랜스였으면 이런 가슴은 안되지 싶습니다 보형물을 넣었다가 빼지 않고서야
이 모습이 안될껍니다. 집에서 자주 보거든요...ㄷㄷㄷ
씻고 나와서 침대에 같이 누음과 동시에 제가 start라고 하고
바로 더듬었습니다 그랫더니 번역기로 돈 먼저 달라더군요 그래서
1-12 비싸다 이것저것 딜 해봤습니다만 철벽이네요 노콘도 안된답니다
ok하고 12주고 바로 덥쳤습니다 가슴 물고 빨고 하다 여성 상위 시켜서
하니 엄청 열심히 하네요 하는짓이 귀여워서 뽀뽀한번 해줬는데 처자쪽에서
키스를 엄청 퍼붓네요 제볼에도 중간중간 계속 뽀뽀 해주네요
자세 바꿔서 이자세 저자세 다해보고 바꾸다가 힘들길래 누워서 입으로
시키니 엄청 열심히 합니다 손 한번 안쓰고 계속 입으로 해주네요
제가 똥까시 해달라고 하니 ok라고 하며 혀가 들어올 기세로 해줍니다
사까시,똥까시,부랄 돌아가며 다해주네요
그러다가 다시 제가 뒷치기로 박아주다가 애널에 엄지손으로 비벼주니
꺅꺅 거립니다 뒷치기 자세로 계속 강강 해주다가 엄지손 한마디를
애널에 넣었으니 노~이러는데 빼지는 않길래 엄지손도 같이 쑤셔주니
엄청 신음 합니다.그렇게 강강하다가 엄지손 빼고 처자 애널에 제 똘똘이를
넣어주니 아! 아파,라고 하네요 애널에 어느정도 하다가 빼고 나니 제 엉덩이를
살짝 손바닥으로 때리네요 -_-ㅋ 그리고 콘돔 빼고 처자가 다시 빨아주다가
처자 얼굴에 마물 했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옷갈아 입는데 양평역
데려다 달라네요 ok라고 하고 옷다갈아 입고 나가려는데 처자 냉장고에서
생수 챙기네요ㅋ 차에서 대화하면서 자기 폰 사진도 보여줍니다 고양이랑
같이 찍은사진,비키니 입은 모습 등등 자기 일상 사진 보여주네요
양평 도착해서 주차하고 인사하고 next see u 라고 하고 뽀뽀 해달라고
했는데 뽀뽀를 쪽 해주더니 혀가 자꾸 들어 오십니다 -_-
찐하게 작별 키스 후 헤어졌습니다 만약 다시 보자면 저는 다시 볼것 같습니다
1-12에 노콘 하려 했는데 실패 했지만 애널에 얼싸까지 했네요
실제로 처자와 관계한 시간도 2시간정도 한거 같습니다 사정만 1번 했을뿐
2만원에 3시간 대실이였는데 30분 남기고 나왔습니다 나름 즐달 했습니다
펙트
베트남인줄 알았는데 태국
1-12 였는데 2시간 하고 애널,얼싸 함
피부 안좋고 가슴이 살짝 쪼글..하체는 굿
이처자 양평 사는듯
이상 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