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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올만에 찾아간 드래곤 밸리(A.k.a 용주골)

    업종 & 업소명 : 집창촌 & 주차장골목 코너집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주차장골목 길넓은곳에서 가운데로 들어가는 코너집

    아가씨 예명 : 가영

    가격 : 1시간 21이라는데 20으로 쇼부봄

    날씨도 좀 풀리고 드라이브나 가고 싶어서 용주골로 출발...일산에서 오래살았었던 저로써는

    용주골정도는 눈감고도 찾아가고 지도도 그린다 할정도로 수천번 갔었는데..최근에는 1년새

    못갔네요.. 한때 2002년 전후로 엄청나게 재미졌던 곳인데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가는

    모습에 씁쓸함을...

    그래도 몇몇집이 아직 언니들 델꼬 하고 있기에 가봅니다. 사실 강남 오피 다니고 그러면서

    왜 언니들이 얼굴팔리게 저기 있을까..하는데 제각각의 사연은 있겠죠

    한바퀴 도는데 언니들도 축 쳐저서 히빠리도 안하고 그냥 저냥 앉아서 자기네 폰만 보고

    있네요.. 그냥 돌아갈까 하는데 오자마자는 안보였던 언니가 떡치고 나왔는데 갑자기 보입니다.

    화장고치고 있는데 뒤에서 쳐다보는데 바로 뒤돌아서 들어오라고 합니다. 얼굴도 예쁘장 하고(약간

    김러브필) 몸매도 나쁘지 않습니다(신발에서 내려오니 키는 크진 않네요)

    시간 21달라는거 20장밖에 진짜 없었기에 그냥 그렇게 하기로 쇼부치고 들어갑니다.

    옷벗고 씻으러 들어가려니 언니도 따라 들어오네요..용주골에서 샤워서비스 참 오랜만이네요..

    똘똘이 가슴팍 응꼬 자기가 애무할곳 열심히 닦아주죠 ㅋㅋ

    씻고 나와서 누워있으니 키스하면서 올라옵니다.1시간이라 여유 있으니 내가 좀 하자니 웃으면서

    자기 잘느끼니까 살살하랍니다. 진짜 잘느끼네요..가슴좀 빠는데 밑에가 흥건합니다. 속젤넣었나

    싶었는데 진짜 자기 물이네요.. 집창촌 언냐가 물이 나오는거 싱기해하면서 밑즙도 빨아주고

    해주니 언니 흥분해서 넣어달랍니다. 그래서 농담으로 싫다구 나도 해달랬더니 진짜 해줄라고 하길래..

    됬다고 하고 그냥 냅다 박아버렸네요..한 3분정도 했더니 오빠 나 느낌 온다고 막 그러면서 베베꼬고

    난리법석인데 전 전혀 시작도 안한상태였죠..한 10분을 정상위로 다리를 오므렸다 폈다 하면서

    각도 변화만 주면서 쑤셔주니 또 온다 하면서 2번을 느껴버리네요..

    한번 더 느낄때 맞춰봐야지 속으로 생각하면서 뒷치기 여성상위 다 해보고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가슴움켜잡고 다리 어깨에 걸친자세로 강강강하다 안에다 쉬쉭~ 마무리 했네요..

    언니 땀까지 흘리면서 축 늘어져 있는거..냉장고에서 음료수 꺼내서 한개 건내주고...저 먼저 씻었네요..

    언니 씻고 나오더니 자기 인스타 갈켜주면서 서로 연락처 교환하고 나왔네요..

    오늘 오후에도 문자와서 또 오라고..한시간 안해도 된다고..보고싶다고 하는거보니 애교도 있고 영업성

    멘트도 기가막힌 아이같네요..이정도면 뭐 즐달이겠죠^^ 다 망해가는 동네서 이정도면 인기좀 있을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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