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계속바귐)
전번 : 메신져로만해서 알수 없네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강남구 역삼
나이 / 스펙 : 26세 162 / 49
조건 및 페이 : 4대룰 안되고 1회 1시간 15만
성격 : 알수 없음
내용 :
양식장옆에 있는 고기도 대부분 양식장 먹이를 먹고 자라서 양식이랑 다를 바가 없는거 아시죠 ?
역삼동은 자연인이 없는 동네나 마찬가지인데...
다들 일반인 코스프레를 하죠...
심지어 회사 다니는데 업무시간에 잠깐 나와서 하겠다는 둥...
하여튼 역삼역 르네상스 사거리에 있으면 1km 미마안에 26에서 28 사이의 처자들이 많습니다.
물론 지난번에는 호기심에 나갔다가 괜찮은 애를 봐서 2타임을 끊는 무리수를 뒀지만요 (17곱하기2의 금액)
이번에는 한명을 두고 여러 명의 아이디로 접속해봅니다.
금액도 내고해봅니다. 보도라면 2만원씩 내고 안해주겠죠 ?
과감히 2만원 쿨하게 받아주네요...
전날 아이디로 해도 사람이 달라서 그런지 전혀 아는척이 없더라고요...
핑크색 코트를 입고 르네상스 호텔 후문으로 겠다는 그녀...
저는 멀리서 바라봅니다.
말한 조건이긴 한데...화장이 낮에는 이 다니기 힘들정도로 진하더라고요...
과감히 패스합니다.
그런데 잠시후 벤츠 sls (문이 하늘로 열리는 2인승 스포츠카)가 오더니 냉큼 태워갑니다.
여자애는 연신 휴대폰을 보면서 뭔가를 날리고 남자는 운전하고...
그리 못난 외모는 절대 아닌데... 그냥 정안가는....
벤츠타고 얻어 타고 다니면서 조건하난 애는 뭘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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