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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비톡
아이디 : buuny girl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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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나이 / 스펙 : 27 / 162
조건 및 페이 : 1회 12만원 부르나 10만원으로 네고 함
성격 : 착하고 온순함
내용 : 비톡을 돌리다가 원래 보기로 한 처자가 계속 연락이 안되어서 그나마 연락이 되었던 처자라 접견합니다.
비톡에 키 크고 아름다운 애들은 대개 형님들이라는 조언에 따라 와꾸는 조금 떨어지지만 여권 사본까지 보여주며 여자라고 주장하여서 접견을 하게 됩니다.
뉴천지호텔에서 접견을 했는데 오늘 호텔을 옮겼다고 하네요....
다소 컴컴한 호텔 방에서 접견을 합니다.
같이 샤워를 하고 간단한 대화 후에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BJ가 아주 훌륭합니다. 저의 존슨을 부드럽게 감싸면서 강약을 적당히 조절해 주면서 빨아주는데 아주 환상입니다.
69를 좋아하는 터라 자연스럽게 69로 넘어가려 했으나 보빨과 그곳은 철벽으로 방어 하네요....
적당히 서비스 후 젤을 바른 후 삽입을 합니다. (이 부분에서 다소 흥미가 떨어집니다.)
가슴을 애무하는데 수술한 가슴 같습니다만 출산한지 얼마 안되는지 모유가 나옵니다...(이 부분에서 다시 흥분이 되더군요...)
제가 워낙 토끼과인지라 몇 분 못버티고 뒷치기 자세에서 마물합니다.
이 과정 후 간단히 마사지를 해주기는 하지만 뭐 하나마나한 서비스라서 평하기가 그렇더군요...
시간이 남아서 대화를 좀 나눠보려했으나 이후 손님이 도착했다는 메시지가 똭....쫓겨 나듯 나옵니다...
1시간에 1회 조건인데 들어간지 45분만에 나온 듯 합니다.
처자는 착하고 순수하지만 보빨에 대한 철벽 방어와 시간 내상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다음주에 들어간다고 합니다만 편하게 서비스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 아니라면 굳이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인증샷은 새가슴에 초짜라 찍지 못하고 프로필 사진만 올립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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