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조건톡
아이디 : 갠이에욤
전번 : 톡으로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대구 / 황금동
나이 / 스펙 : 25 / 162-50-C
조건 및 페이 : 1-15 / 4대룰 안됨 / 노콘가능(질싸안됨)
성격 : 일단 말이 많아요~ 얘기 상대로 괜찮아요~
내용 :
황금동 접견녀 2차 접견 실패 하고 이 년 봤습니다.
슬림 하고 가슴 클거 같아 봤는데 ㅎㅎ
일단 이년이 1차 약속 펑크 냈구요.. 제가 2차로 조금 늦게 갔는데.. 뭐라 얘기 하니 퉁 치자고~~~ 으~~
KT상동지사 쪽에서 픽업 했습니다.
첫 인상은 좀 그저 그런~ 정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심이영" 싱크 조금 나옵니다.
자꾸 보고 있으면 이뻐 보여요~ ㅋㅋㅋ 근데 다시 보면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 ㅋㅋㅋ
얼굴은 그냥 평타이상이라고 보심 될듯 합니다.
가슴은 옷 입었을때는 씨컵같아 보여도 벗기면 좀 B~B+정도에 물풍선 가슴~ 누우면 완편~ ㅋㅋㅋ
다시 픽업하고 텔에 입성~ 카운터 계산하고, 방 입실, 이런 저런 얘기 나누고~
말을 디따 잘해요~ 이쁘게~(돈받을라면ㅋㅋ) 말도 잘 통하고, 학교 가기전에 이거 한다고 옷은 대충 입고 왔다고 하네요.. 대충 입은게 청바지에 티 쪼가리.. (여자들 말로는 그래요) 그래도 잘 입고 온듯 해요~
입실 후 얘기 나누고.. 둘 다 씻고 왔다고 해서 전 손만 씻고 침대로 올라갑니다.
뜨악 옷을 벗는데 가슴이 와~우~ 했는데 누우니.. 뜨~악..~ 완전평면~ 물.풍.선. 가슴~
슴매니아인 저로선 감당 안되는 전에 본 처자는 e컵이라고 했는데 보니 c+~d+정도 였거든요~
쳇.. 몇일 동안 굶은 관계로 걍 패쓰.. 그리고 애무 받아도 느낌없다.. 쑤실때만 느낌난다 하여.. 애무 패쓰~
그럼 내꺼 세워도~ 하고 BJ받고 처자 위에 넣을라 하는데 도통 안들어 가요~ 애무패쓰 해서 그런지..
아~ BJ도 정성(?)도 아니고 대충(?)도 아니고 딱 고만큼만 해줍니다. 스킬이 떨어 지는거 같지는 않아요~
아다 뗀것도 2~3년 정도 됐다고 하고.. 일단 충격 적인건.. 작년부터 조건 했는데.. 첨에는 쿵쾅쿵쾅 했는데
해보니 별거 아니라고.. ㅎㅎㅎ 참 열린 마인드 ㅋㅋㅋ , 제가 7~8번째 랍니다.
일단 상위에서 집어 넣을라다가 실패.. 그래서 눞혀서 집어 넣을라 했는데 실패~
지 말로는 좁보라서 그렇데요~ (봉지는 왁싱하고 면도기 밀은지 좀 된거 같드라구요)
그래서 젤도 없고 해서 필살의 무기 " 물 "을 똭 조금 뭍혀서 집어 넣는데 성공~
근데 이년 봉지에 곧휴 집어넣으니 또 다른 세상이더군요~ 명기는 아니지만~ (솔직히 명기 맛 본적 없다능 ㅠㅠ)
명기 한 30% 정도의 수준~ 일단 몇 번 쑤시니... 곧휴 밑둥에 돌기 같은게 느껴집니다.
첨 느낀거였어요~ 와 이런 느낌도 있구나 였습니다.
위에서 몇번 쑤씨다 힘들고 ㄴㄴ 여상 시켜 봐야죠 그래서 올렸더니.. 말을 타더군요 퍽~ 퍽~ 퍽~
참고로~ 여상 중에 절 싸고 만든 처자는 몇명 안됩니다. ㅎㅎ 그것도 콘돈 낀 상태서 싸게 한 처자는 1~2명
그래서 그대로 뒤로 눞혀서 마물 들어 갑니다. 몇일 굶어서 인지 오래 안되드라구요~ 혹시나 해서 아침에 물빼고 가길 잘했지 ㅡㅡ; ㅋㅋㅋ
안그랬으면 퀵조루(?) 될뻔 했습니다.
시원하게 배싸로 마물 하고,... 마물 했습니다. 질싸 할라하니 돈 좀 더 달래요~ 그래서 패쓰~
피임약 먹어서 안전 하다나.. 근데 안에 물 들어 있는거 싫코, 저녁에 남친 만나야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대충 씻고 어디다 데려 줄까 해서 별다방앞에 내려 줍니다. 거기 샌드위치 맛난다고 먹고 간다고 하네요..
성서계대 까지 ㅡㅡ;
총평**
얼굴 중중
몸매 중상
가슴 중하
쪼임 중상
마인드 상하
페이 좀 조정 해주면 재접견 의사 있습니다. 봉지 맛을 함 더 맛보고 싶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