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 지웠네요.(라인만 남았어요)
전번 : 안 받았습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원 곡반
나이 / 스펙 : 27/169/49 , 27/160/63
조건 및 페이 : 2명, 번삽X, 기본룰, 페이 16
성격 : 둘다 성격은 나쁘지 않습니다.
내용 : 수원에서 처리해야 할 일이 생겨서 외근을 갑작스레 나가게 되었네요.
일도 늦게 끝나고 짜증은 치밀어 오르니 달려야죠.ㅋㅋ 저만 그런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렇게 즐톡을 마구마구 알아보다가 3건 정도로 추렸습니다.
사진 받고 하니 땡기는 아이들은 따로 있었지만 내용으로 선택했어요.ㅋㅋ
처자들 저 스펙에 16만이고 사진은 안주지만 횟수별 시간 어쩌고나 그런게 없네요.
그리고 처자들 굉장히 조심스럽고 의심이 많은게 언제 한번 공권력이든 양아치든 먼가
당한것 같습니다. 머 어찌됐든 조심스럽게 곡반으로. 방으로 들어가야 하는거여서
텔비가 안드는건 나이스인데.;; 되려 각목이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안고 들어갑니다.
들어가보니 방은 완전 카오스상태이고 뱀파이어 습성이 있는지 불을 잘 안켭니다.
보자마자 씻으러 가라고 하고 둘다 이불속에서 핸펀 만지작. 아 똥이구나 싶었죠.;;
그래도 이미 지른거고 각목아니고 한명은 뚱은 아니니 비벼보자라는 마음으로.
씻고 나옵니다. 애들 그래도 지들끼리 대화 잘하고 말하는게 나쁘지는 않아요.
대화하면서 저도 긴장이 풀립니다. 그 와중에 홀쭉이 씻으러 가고 자기들 시스템은
홀쭉이가 오래 하는걸 싫어라 해서 먼저 빨리하고 그 뒤에 뚱이랑 한답니다.
머 그러려니 해야죠. 씻고 나오고 애들 가볍게 함께 세워주고 고고~
홀쭉이 몸매는 나쁘지 않아요. 얼굴은 보통정도는 되는거 같구요.
그리고 이 아이들 자주 하는건지 피임약 복용하고 있고 노콘된다네요.
내용에서는 안 됐던거 같은데. 머 그리고 안싸 가능하더라구요.
참고는 하시되 용자라면 달리세요. 전 자주하는 것 같고 위생상도 좀 그래서.;;
그렇게 대충 유야무야 홀쭉이랑 끝내고 가볍게 씻고 나옵니다.
뚱이랑도 머 대충대충. 솔직히 2:1은 그냥 하기 전에나 땡기는 거지
하면 다 똑같거나 그보다 못하단거 다들 아시잖아요.;; 싼맛에 달린거죠.ㅋㅋ
P.S : 처자들 곧 서식지를 옮긴다는거 같더라구요. 어찌보면 1인에 8이니 싼맛에
보시고 싶으신 분들은 트라이 해보신다해도 나쁘지는 않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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