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즐톡
아이디 : 날씬
전번 : 톡으로만
지역 : 갈매역 / 사가정역
나이/스펙 : 28/160-43-B
조건 및 페이 : 1-15(콘)
성격 : 조용함
내용 :
안녕하세요? 시니바람입니다.
우연치 않게 같은 조건녀를 두번 보게 되었네요.
11월 중순 태릉에서 앙톡으로 검색하다
갈매역에서 보자는 28살 / 1-15 160 44 C
처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갈매역에 새로 오픈한 무슨 큰 쇼핑몰 바로 뒤에서
만났는데 첫 인상은 나쁘지 않습니다.
Top 급 외모는 아니지만 앙톡에서 이정도면 엘프인데다
옷빨도 잘 받고 보기만 해도 꼴리는게 묘한 색(色)끼가
느껴졌습니다. 기분좋게 무인호텔로 같이 들어가면서
대화하다 보니 뭔가 말투가 약간 외국인 같습니다.
조선족? 탈북녀?
혹시나 해서 외국에서 왔냐고 물어보니 약간 속상한
듯한 표정과 반응이 나오네요... 찔끔...;;;
강원도 출신인데 아무리 해도 사투리 억양이 남아있어서
그렇다고 그런말 들을때 마다 좀 속상하다고 하니...
진짠가...? 싶기도 하고 아니라도 넘어가줘야죠...;;
몸매는 스펙대로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특히나 가슴
촉감이 너무 좋아서 가슴만 만져도 싸겠다~ 싶더군요.
과장 좀 섞어서...^^;;
역립반응, 섹 반응도 좋은데 이상하게 전 그런 여자들
볼때마다 왠지 업소녀같고 가식적인거 같아서 오히려
흥미가 반감되던데, 어쨋든 반응 좋습니다.
피부와 가슴촉감이 너무 좋아서 나름 즐달을 하고 나니
자기는 쉬었다가 가야겠다고 저 혼자 먼저 나왔는데
보도는 아닌거 같고 개인이 전문으로 뛰는거 같았습니다.
어차피 갈매역은 올 일이 거의 없어 따로 연락처 받거나
하지 않고 그냥 방생하고 왔는데
지난 주에 왕십리에서 즐톡으로 검색하다
'사가정역 / 160-43-B /1-15' 처자를 발견하고
만나러 갔더니 엥? 어디서 본듯한 얼굴??
어디서 봤더라 한참 생각하는데 인사하는 말투를 들어
보니 누군지 알겠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한국은 아닌거 같아서 텔에서 씻을때
주민증 확인해보니 외국인 등록증인가 뭐 그런거이고
국적이 중국으로 나옵니다.
한국어 실력으로 볼때 조선족으로 보임.
게다가 처자 핸폰을 슬쩍 보니 13시에 텔에 들어왔는데
앙톡/즐톡으로 벌써 14시 예약이 잡혀 있네요...;;
텔안에서는 즐달이나 너무 전문으로 뛰는 처자라
재접견 의사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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