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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플메에서 만난 애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플메

    아이디 : **시

    전번 : sns로 소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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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 강남에서 만났는데 집은 경기도 라네요.

    나이 / 스펙 :  165/53?? / 20중

    조건 및 페이 : 2시간/20 네고해서 10에 성공 이유있음 ㅋㅋ

    성격 : 민감하고 까칠해 보였는데 반전

    내용 : 여자생각? 에 플메를 했습니다.
    플메가 일반 어플보다는 좀 비싸게 부르긴 하지만 왠지 전 가성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마사지도 받아보고 용돈도 받을분이란 글을 올려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마사지를 좀 배워서 좀 하거든요.
    20대 중반이라는 여자분 1대1 들어 오더군요.
    직장인인데..외근중이라서 시간도 되고 몸도 좀
    뻐근하다고...
    2시간에 20달라고 하네요. 내가 마사지 정말 잘 한다고.
    마사지 받고 맘에 들면 네고 해달라고 하니 알았다고 하고 두리뭉실 가격 흥정 하고 만났습니다.
    역삼역 근처에서 만나기로 하고 이동
    긴 웨이브 파머 머리에. 성숙한 20대 여자의 품미가 있는 예쁘장한 여자분이 있더군요.
    확인후 기분좋게 근처 호텔로 입성
    살짝 통통해 보이는건 아닌가 했는데 벗으니 몸이 좋네요.
    자연산 가슴 탕탕한 c컵수준
    처음에 입실해서 느낀건 외모 떄문인지 좀 도도하다? 좀 경계하네 였는데.
    마사지를 10분 20분 해주면 대화하다 보니 조금씩 부드러운분위기가 조성되네요.
    피곤했는데 오빠의 마사지를 받으니 기분이 좋아졌다고.
    ㅋㅋㅋ 그럼 배운 마사지인데 통해야지 ^^ ㅋㅋ
    다리를 마사지 하며 살살 성감을 자극하니
    손가락부터 꼼지락 그리고 허리가 들썩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촉촉히젖은 봉지에 주니어를 부드럽게 넣어 봅니다.
    생각보다 작은 봉지는 처음에 제 주니어가 두려운지 잘 받아 주지 않았어요.
    살살살 부드럽게 푸싱하니 들어가는 주니어.
    아 첫느낌 아 대박이다 이아이 물건이구나 였습니다.
    작은봉지에 무게감있게 자연스럽게 좋여주는 봉지
    느낌이 죽이네요.
    작은 움직임에도 바로 반응하는 활어 스타일
    연기가 아닌 진짜 임이 바로바로 느껴지네요.
    강약 푸싱에 따라서 반응이 바로바로 오는데 아주 맛있었어요.
    30분정도 살살 강약 중간약 하며 나누다 시원하게 방사 ㅎㅎㅎ
    자기도 기분좋게 느꼈다면 오빠 좋았어 하며 안겨오는데.
    들어 올떄의 도도함은 어디로가고 아기가 되었네요.
    애기 목소리 내며 귀염
    떠는데 반전 매력이 있었어요.
    15정도 줄까 생각했는데. 자기 기분좋다고 그냥 10만 달라고 하네요.ㅎㅎ
    참 착하기도 하지.
    한번더 하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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