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여닝이당(그전에는 러블리)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인천 주안
나이 / 스펙 : 25/172-62-비컵
조건 및 페이 : 1-12
성격 : 좋은편이지만...
내용 :
올해 가을 처음 그녀를 컨택해서 보기로 하고 출발합니다. 주안에 무슨 아파트로 부르네요(주소를 두개로 부릅니다.주안동 277-3,219-2).
갔더니 갑자기 말을 바꿉니다.자기가 지금 텔에 있는데 그쪽으로 오랍니다. 기분이 이상해서 차는 두고 걸어갑니다.
느낌이 쎄해서 지갑을 근처 편의점에 맡기고 입에 씹을거리 몇개를 사서 올라갑니다.
사실 와꾸나 몸매는 괜찮았습니다. 모텔방에서 이게 어찌된일이냐 물어보니...
저 만나기 전에 이미 2명이랑 했답니다;;. 빨리 돈 입금해줘야 할 곳이 있어서 저하고 한명 더 하고 바로 입금 해줘야 한다네요;;.
그 소리 듣고 정나미 떨어져서 지갑 두고왔다는 드립으로(이래서 제가 편의점에 지갑을 맡긴겁니다) 걍 나와버렸습니다.
그런데 방금 비슷한 스펙이 있어 대화를 좀 해보니 걔네요. 주소도 그대로 쓰구요. 그래서 이렇게 사진도 올리고 공유합니다.
다들 주의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