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명동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천 북부역 나와서 좌측으로 도보 500m
아가씨 예명 : 엄지
가격 : 4만
돈 있으면 오피, 요즘은 주머니 사정도 별로고 제가 줌마스탈을 좋아라해서 주로 건마를 이용합니다. 건마야 말로 가성비는 갑이죠~
여탑을 카테고리 별로 두루두루 보는 편인데 엄지라는 처자가 완전 핫하더군여~~ 건마랑 엄지를 고민하다가 서식지도 부천인지라 엄지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여관바리는 태어나서 처음인데 주변 눈치도 좀 보이고 명동장 출입구부터 지져분하니 쫌 찝찝하네요~ 4시50분 도착했는데 한시간 기다리라고 하더군여~ 남편되는 사람같은데 방은 옥탑으로 안내해 줍니다.
후기가 너무 극찬이라 나름 기대 살짝하고 있었고 시간이 많아서 후기한번 더 읽어보는데 꼴릿하네요~ 어떤분은 외모는 황신혜 닮은 여신급, 애무에 무슨 스토리가 있고 황홀함에 극치~~기대 안 할수가 없지요. 6시 20분쯤에 엄지 입성하는데 키는 맥스 150정도 얼굴은 걍 50대 아줌마중에도 별로인 얼굴입니다.
들어오자마자 후다닥 씻더니 침대루 올라오자마자 양쪽 젓꼭지 빨고 비제이는 깊게 목까지까지 한 2분 하더니 똥까시 할라고 하는데 패스 했습니다.
그 다음 콘 물어보길래 달라구 해서 착용하니 위로 올라가서 꼽고 흔들다가 제가 위로 올라가서 정자세에서 강강강 삽입후 발사했습니다. 싸고나니 더 못생겨 보이네여~ 착 달라 붙어서 뭐 더해줄까 물어도 보고 마인드는 괜찮은거 같습니다.
엄지와꾸는 여관바리 가성비 치고는 상급이다~ 엄지가 상급이라면 다른 아줌니들은 생각하기도 끔찍하네요~ 외모판단은 주관적이긴 하나 그래도 남자라면 어느정도 공유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와꾸는 좀 아니고 서비스는 걍 소소 합니다. 뭐 60 70대 아저씨들이 볼땐 좋아라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걍 3만원 더주고 맛사지 받고 1시간 편하게 있다가 오는게 나을거 같네요~
이상 오늘 갔다온 따끈따끈한 후기 였습니다. 여관바리는 제 인생에서 오늘이 처음이자 마지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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