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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즐톡/상봉동 서울우유 앞/대학 신입생 같은 이쁜 애기를 만나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즐톡 아이디 : 딩딩 전번 : 톡으로만 지역 : 상봉동 서울우유 앞 나이/스펙 : 21/160-55-A 조건 및 페이 : 1-10(콘)/1-15(노콘) 성격 : 조용함 내용 : 안녕하세요? 시니바람 입니다. 저번주에 본 조건녀 후기입니다. 요즘 어플에서 광고만 보이고 만남이 힘들어 포인트 다 쓸때까지 열심히 쪽지를 보내다가 집 근처에서 겨우 하나 찾아서 톡을 했습니다. 나이 스펙은 위에 적힌대로 21 / 160-55 / 1-10 (cd) 1-15(no cd) 이렇게 부르더군요. 160-55 라 고민이 좀 되긴 했지만 요즘 워낙 만나기도 힘들고 페이라던지 거리도 2km 인데다가 업소도 아닌 듯 해서 지금 가겠다, 어디냐 물어보니 상봉동 서울우유 앞으로 와서 톡 달라는군요. 서울우유 앞에서 톡 하니 맞으편 골목길로 들어와서 5분만 기달려달라고 해서 기다렸더니 스위스모텔 210호로 오라는 톡이 오네요. 헐... 텔에서 뭐가 기다릴지 알고... 각목인가 싶어서 그냥 가려다가 '같이 들어가지 왜 먼저 들어갔어요?' 했더니 자기는 원래 같이 안들어간다고 자기도 지금 방금 들어왔다고 하네요. 그냥 가려다가 고민 끝에 모텔 카운터에 물어보고 진짜로 금방 들어갔다고 하면 봐야겠다! 싶어서 주차하고 카운터에 물어봤습니다~ '210호 올라갈게요~ 차키 맡겨야 하나요?' 카운터에 5~60대로 보이는 아줌마가 '210호요? 아... 방금 올라간 아가씨?? ' 하길래... 큰 맘 먹고 210호로 들어갔습니다. 각목이거나 낌새가 이상하면 바로 튀어야겠다 싶어서 조심스레 문을 열었는데 헉... 완전 기대 이상의 이쁜 애기가 맞이해 주네요! 대학 신입생 같은 앳된 얼굴에 볼이 살짝 발그레 해서 순진함과 귀여움이 막 넘쳐나고... 160-55 라기 보단 젖살이 안빠진 신입생 같은 느낌? 최고 와꾸는 아니지만 스펙 때문에 기대도 안했는데 너무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럽더군요. 침대 위에서의 반응도 딱 경험이 많이 않은 어린 여대생의 그것이라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플레이에 금방 사정하고 말았습니다. 또 시간이 많지 않아서 1-10에 보는거라고 해서 텔 안에서 후다닥 그렇게 보내버린게 아쉬울 만큼... 너무 맘에 들어서 라인 친추 하자고 했는데 라인 안한다고 아디 알려주면 라인 깔고 나서 친추하겠다고 하네요. 즐톡 대화창에서 라인 아이디 찍어 주고 나왔는데... 이렇게 좋고 설레고 들떴던 기분도 잠시... 아이디 찍어준 톡은 삭제... 그리고 토크에 보니 또 조건을 구하고 있음... 그러고 나서야 정신차리고 보니 실망스러운게 많네요... 제가 잠시 홀려서 헤헤 거렸는데 너무 전문조건녀 같습니다. 다음날 다른 톡에서 비슷한 거리에 '딩딩' 이라는 같은 아이디를 보고 쪽지를 보내봤는데... '고2 / 1-20' 이라는 답장이 오네요. 그제서야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듭니다. 헉... 설마 어제 걔도 고딩...?? 텔에 들어갈때 같이 안들어간다는 것도, 그렇게 젖살에 어려보이는 것도, 설마...??? 진실은 저 너머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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