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가산 폼여관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서울특별시 구로구 가리봉동 135-1 / 02-839-00X0
아가씨 예명 : 소영 아가씨
가격 : 4만원
여탑 회원 한 분이
쪽지를 보내셨다!
가산동 폼여관의
소영이를 보았냐고? ?
솔직히 말씀을 드렸다.
보지 못 했다고~
그러면서 말문을 여셨다.
부천 명동장의 '엄지 아가씨'만큼이나
괜찮은 아가씨가 있다고~
무려 20대 후반 아니면,
30대 초반 정도의 나이대라고 하셨다~
솔직히 '엄지' 아가씨급도
여관바리에서 상타치라고
생각했는데.. 더 괜찮은
아가씨가 있다고 하니!
내 물건이 불끈 불끈 솟는다!
내 물건을 '소영' 아가씨의 구멍에
꽂아 넣고 싶은 강렬한 욕망이 생겼다.
소영이의 애액이 가득 나오는..
그 곳을 퍽퍽~ 강강~ 하앍 하앍~
상상만으로도 너무나 뜨끈했다.
일손이 안 잡힌다~
그녀가 보고 싶다!
드디어 여섯시 퇴근하자마자~
손쌀같이 튀어나간다!
난 그녀를 만나야한다.
부드러운 피부~ 강력크한 쪼임!
리얼 영계~ 여관바리의 대반란이다.
1호선 열차에 몸을 싣고..
나는 이미 가산동 폼여관을 향해 있다.
가산디지털단지역에서
한참을 걸었다.. 이미 어두움이
음산하게 거리에 깔려있었다.
이러다가 못 보는 건, 아닐까? ?
간신히 폼 여관에 도착~
아주머니에서 '소영' 아가씨 있어요? ?
아뿔사~ 없댄다! 아마도 설 연휴~
지나야 나올 것 같다는 한 마디!
저런~ 신이시여!
그리고 '소영' 아가씨는
오후 12시부터, 저녁 7시까지만
일한다고 말씀해주셨다!
결국 쓸쓸히~ 폼여관을 나갔다.
가리봉동 특유의 냄새를 뚫고,
내 콧 속으로 들어오는 향기가 있었다!
누구의 향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직감했다.. 소영이 냄새!
다시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맛깔스럽게 내 물건을 빨아주는 소영이의
부드러운 입술.. 적당한 압력으로 빨아준다.
쩝쩝~ 너무 따뜻하다!
나도 모르게 발싸를 한다~ 헉헉!
다시 어두워진 거리..
나도 미쳤나보다.. 이미 보기도
전에 그녀에게 빠진 건 아닐까? ?
아주머니에게 다시 연락을
드리겠다며.. 전화번호를 받아나온다!
설 연휴~가 지나서!
나는 다시 이 곳에 올 것이다.
그 때는 꼭 너의 구멍에 내 물건을 넣을 것이다.
너의 신음소리를 들을 것이다..
#설 이후에나 출근한다고 하네요.
다시 연락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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