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조건톡->zkxhr
아이디 : 보실분계신가요?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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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일산 탄현
나이 / 스펙 : 28 / 164 / 스몰A컵
조건 및 페이 : 대실시간에 1-20
성격 : 솔짓한 척하는 반 사기꾼(?)
내용 : 몇 일전에 정보요청글 올리고 보신 분들 조언으로 포기 했었는데
계속해서 쪽지가 오네요.
저랑 대화 한 줄도 모르고 또 새로운 사람으로 착각하고 메세지를 보내더군요.
머리가 좀 나쁜 건지 용의주도하지는 못하네요.
계속해서 종라대니 귀찮아서 한 번 보고 차단하자는 마음으로 나갔습니다.
탄현역으로 접선 장소를 지정하길래 나갔습니다.
일단 뭐 와꾸는 나쁘지 않습니다.(사실 화장빨이였지만...)
바로 텔로 갔구요, 담배를 많이 피우네요.
전 안피워서 머리가 좀 아팠네요.
그래도 할려고 왔으니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어봅니다.
그런데...이론 젠장...벗겨놓으니...할 말이...
전 가슴 사이즈는 불문이지만 정말 이런 가슴은...
사이즈는 A컵...쪼그라든 할매가슴...안습입니다.
좀 마른편이고 힙도 살이 없네요 ㅠㅠ
어쩔수 있나요 그래도 했습니다.
다행히 섹반응은 있네요. 아마 섹스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근데 딱 여기까지...첨엔 씻고와서 인지 괜찮았는데 좀 하다보니 밑에서 스물스물 올라옵니다...보징어.
중징어를 넘어 핵징어로 가고 있는 상태네요.
그렇게 매일 남자들을 만나면서도 제 몸관리는 제대로 안하나봅니다.
28이면 그정도는 해야 할 나이가 넘었는데 저래서 먹고 살런지 측은함까지 느껴지네요.
저 정도에 20을 고집하고 네고를 안하다니 세상 물정을 정말 모르는 건지 자신감이 넘치는 건지...
거사 치르고 잠시 대화를 했는데 자기가 빚이 있어서 이런 일을 한다느니, 의류업에 베테랑이라느니...
그리고 마지막엔 돈 빌려달라고...자기 장기스폰 구하고 있다고...
예전에 만나던 유부남이 있었는데 가족과 함께 이민 가는 바람에 다시 구하고 있다고...
좀 이상한 아이입니다ㅠㅠ
헤어지고 난 후에도 계속 메세지로 돈 급하다고 자기 좀 도와 달라고...
세상 남자가 다 호구로 보이나봅니다.
아마 탄현에서 계속 이러고 있을거로 예상되니 옵들은 조심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오랜지색 단발머리에 마른 스타일...
엘프를 만나기를 기도해보면 짧으나마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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