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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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울산
나이 / 스펙 : 26세 / 171-46-극세사a
조건 및 페이 : 1/17 노콘가능
성격 : 나쁘지 않음.
내용 : 울산에 앙톡 돌리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맨날 올라오는 그년이 그년입니다.
그 중 본인 얼굴을 위에서 찍은 사진을 프사로 해놓은 년이 있었는데, 쪽지 해보면 전신 사진도 잘 줍니다.
근데 문제는 이년이 페이를 20이라 말합니다. 그래서 맨날 걸렸습니다.
그러다가 지난 주에 페이 조절 되냐니까 17에 보자고 하길래 콜하고 만났습니다.
근데.....키는 크더군요. 얼굴을 사진이랑 비슷한데, 대단히 이쁜건 아니고 그냥 괜찮은 정도더라구요.
사실 171이나 되는 년 만나는 이유는 일단 골반을 기대한건데....슴가는 극세사a에 다가
골반이 없어요. 무골반에 그냥 일자몸매.....에휴.....
애가 성격은 나쁘지 않아요. 페이 쎄게 부르는 년이길래 깐깐할 줄 알았는데...
마치 오피녀처럼 꽁냥꽁냥하게 얘기도 잘 해주고 받아주고
애무도 잘 해주고 잘 받아주고 아무튼 애인모드로 3시간 다 채웠습니다.
중간에 한번 몰래 쌌는데, 안 쌌다고 우겼더니 다시 설때까지 기다렸다가 다 받아주더군요.
그러는 동안 쓸데없는 얘기긴 한데 이런저런 얘기도 재미있게 했고요.
마인드만 보면 다시 봐도 될 법한 년인데, 극세사a에다가 무골반, 페이17이 다시 볼 마음이 안 생기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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