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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즐톡
아이디 : 만나자 라인은 제폰속에
전번 : 모릅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신촌
나이 / 스펙 : 21 153//45
조건 및 페이 : 공짜
성격 : 말많고 재잘거립니다
내용 : 저번 제 후기중에 다음에 로또맞은 후기 적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제스스로 방생?? 하였기에 후기작성합니다
글을 읽으시는 회원님들 중에 주의사항있습니다
1 소설이다??? ===> 그냥 하던일하시구요
2 너무 픽션을가했다??====> 그런일없구요
3 어디서 퍼왔나??? ====> 저 이거 독수리로 치고있습니다
회원님들중에 저보다 더한 경험담 뿐만아니라
훨씬더높은 내공및 기술가지신분들 많이 있을듯하지만
저는 제기준으로 복권맞았다고 생각하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제글에는 직접 경험및 보고들은 내용을 기초로작성할것이며
이해를 돕기위하여 예시를할수도있습니다
만약 이내용이 사실이 아닐시 3대가 임질걸립니다
시작해보겟습니다
좌쥐가 서셔도......제책임아닙니다
상상하시면서 글읽으시고
저또한 심장터질뻔 엄청 용기내보았습니다
날짜는 대략 3주전쯤입니다
갑자기 찬바람불어서
제가 패딩조끼입고있었지만 정확한 날짜는 3주전쯤입니다
앙톡 즐톡 스켄중 만나요 라는아이디.......
글제목이
마조끼있어요 <=== 아마도 몇몇회원분들은 보셨을듯
(이날을기점으로 몇일전쯤 다른회원님후기중에 엉덩이를 딥따 패고 너무 마조끼가있어서
방생했다? 라는글을 본기억이납니다)
하여 궁뎅이 때려주고 뭐 대충그러는것이 마조라는성향이구나를 단번에 파악후
쪽지날려봅니다
님원하는데로 해드립니다
기구도많고 도그플레이(야동에서 기억)가능하구
원하는데로 즐겨보져...
라고 보냈습니다
약5분정도흐른후
노예플좋구여 도구가져오시구요
그래서 빠른답장으로
처음이니까 딜도랑 안대 뭐이런거 가져갈게요 처음부터 강하면 곤란하니 서로 마춰보져
이리보냅니다
처자가말하길
넹 여기 신촌 1번출구에요 몇시에볼까요? 기타등등
이리되서 기대반 설렘반 낚시반 뭐암튼 정신이복잡합니다
얼릉 얼릉 장비도 챙겨보고 후딱출발합니다
시청지날부렵 다시한번쪽지가...
어디쯤이세요? 사진좀?
쥐리미.... 사진??? 낚씨???
네비찍고 가는사진보내봅니다
바로답장에 처자가 자기얼굴사진 보내주면서
이리말하더군요
찾기쉽게 사진보내요 저 검정 가디건에 치마입었어요;;;;;
네 빨리갈께요
사진 이쁩니다 전형적인 이쁨상이아니라 귀염귀염 이쁜 얼굴이더군요
이대역을지나 신촌 5거리 도착할때즈음 길을잘못들어 연대 방향으로 들어갓다가
다시돌아나오면서 친촌역 1번출구가 현대백화점 방향인걸알고
참참히 진행합니다
바로 눈에 딱들어오더군요
처자가 차에타고.......
신촌번화가라 일단 홍대방향으로 직진해봅니다
저=잘해?
처자=잘하는편이에요
저=가슴은 비로보이는데 하며 가슴에손을넣어봅니다
저=가슴이 엄청 탱글탱글하다?
처자=그런말많이들어요 ㅎ ㅎ
저= 근데 어플은 보통 돈받고하는데 왜 돈얘기가없었어?
처자= 그냥 오늘은 엄청 하고싶은데 그냥......
저=아 그렇구나....
운전하다보니 홍대쪽으로 가기에는 차가밀리는거 같아서
연희동방향으로 틀면서 말해봅니다
저=그럼 성향이 그쪽이면 빠는거는 엄청???
처자=못하지는 않아요
저=그럼 여기 손가락빨아봐 좌쥐라 생각하고
이러면서 손가락 하나 내줍니다
처자=손가락이요 꺄르르륵~~ 하면서 살살빨아주네요
제 좌쥐가 터질려고합니다
저=잘하네 이번엔 여기빨아봐
하면서 바지살짝 내립니다
처자=얼릉 사카쉬 시작합니다
여기서잠깐 제후기에 보시면 운전중에 사카쉬 이거 묘미 입니다
라는 말이 있는데 그게 바로 요날있었던겁니다
한 3분여 사카쉬했는데 엄청 부드럽습니다
장소에 제약이있었겠지만요......
신호대기중 옆차선 버스 승객이 봤을겁니다
놀란표정으로 처다보더군요.... 알게뭐람;;;!!
저=됬어 이제그만..봉지좀 만져보자 하면 스커트 속으로 손을넣어봅니다
처자=저 스타킹.......하면서 스타킹을 땡겨주더군요
얼른 손을넣어 만져봅니다
물이흥건하네요 운전하랴 봉지만지라
손가락 넣지가 영불편한지라 앞 클리만 살살비볐습니다
어느덧 수색쪽으로향하는 차.....
이거저거하다가 방향을 이리잡았네요
다시한번 잠깐
이저자는 마조 성향 처자라..?? 마조라... 마조라??
?? 저번엔 어느 회원분이 오빠오줌안마려워?
뭐이런 글을 본적이있습니다
그래서 물어봅니다
저=오줌도 받아주지?
처자=네 근데 먹지는 않아요
이말끝나면서 아무자극도받지않았는데
저 쌀뻔했습니다
다른 시시콜콜한 이야기는패쓰
고향
사는곳
직업등등
참고사항======= 처자 아이패드인지? 켈럭시인지 엄청큰거 들고당깁니다
폰두되구 대화두하구 뭐 에이포용지만한거....
그리하여 어찌어찌 능곡근처짜기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죄다 텔은안보이고 논바닥만 보이기시작합니다
하여 네비로 검색하여 파주출판단지?
근처 무인텔촌으로 들어갑니다
무인텔이 한 7~8개가 뭉쳐있더군요
맞은편에 제3땅굴인가 있었던기억납니다
1인1실 주차후 주차장문닫고 한층올라가니 텔이더군요
텔도착후 앉아서 추위좀 누그러트리고 바로 치약칫솔들고
같이 욕실들어갑니다
아까 말못했지만 처자 보털 싹다밀었더군요
왁실아니고 밀은 겁니다
저는 이빨닥고 욕조에올라가 서서 탱탱해진 좌쥐를 들고
저=빨아봐
처자 칫솔질하다말구 치약머금은 채로 빨아줍니다
이때 또한번쌀뻔했습니다
오분여 사카쉬받고 다시샤워중
다시한번 용기내봅니다
아까분명히...오줌 받아준다 먹진않는다..
해봐야지~~~~ㅋ
저=오줌마려 입 입 입
하면서 처자를처다보았더니 잽싸게 쭈그려 앉아서
입일가져다 대는데
만땅터질려고하는 좌쥐상태에
처자입에 오줌쌀려니 잘안나옵니다
저는 처자 턱을잡고 입에다 노력노력을해서 오줌을 쌉니다
제생각으로 30%정도 나왔을때
처자가 입만벌리고 입옆으로 줄줄흘리는것이
눈에들어와 잠시끈고
뒤돌아서 업드려봐 라고말한후
처자 봉지와 똥꾸사이에
있는힘껏 내쥘러봅니다
오줌이사방으로 튀고
저는 정확히 똥구부터 봉지까지 위아래로 조준하면서
시원하게 오줌싸는데
처자 바르르 떱니다
처자=아~~~뜨거워~~~~아흑~~~
뭐이런소리냅니다
샤워후 저먼저 나와서 수건으로 몸을닥다가 문득생각나더군요
아까분명 노예플좋다고 했지 그럼 내가 물기닥으면 안되지
그냥 대충닥고 처자나올때기다리면서 한마디합니다
저=야 봉지랑 이곳저곳 냄세안나게 박박닥아라
처자=넹
그리고 처자나오자마자
저=테이블위에 올려좋은 딜도 1번2번가져오구
(번호가 어디습니까? 맘에드는거 가져오라는거지요)
딜도는 4개있었습니다
안대가져와서 안대착용해
처자=넹
안대착용한 처자를 인도하여 침대로 올라가지않고
땅바닥에 누윕니다
저=내가 아직물기가 많으니까
다핧아먹어라 구석구석 다빨아먹어
처자=넹
이제부턴 남들과별반다른 내용이라 생략합니다라고 말하지않겠습니다
상세히는 몰라도 사실에 근거한
체위및 상황설명 들어갑니다
처자는 완전 바닥에누워있고 저는 바호 같은방향 위에서 쪼그려앉습니다
저=부랄부터 잘빨아봐
처자=넹
똥가시 아주 똥나올뻔....
부롤은 어찌나 그리 살살간지르던지... 미칩니다
저는쪼그려앉은상태
처자는 바닥에누운상태
똥까시부터 부랄 사콰시까지 아주 좋아죽으면서 빨고 핧고
안대착용한상태에서도 엄청 잘합니다(제기준)
그상태에서 저만 방향을틀어 처자 봉지방행으로 향합니다
저=다리들어
처자 다리를들어주면서도 빠는건 멈추지않습니다
(막상 본게임시작되니 아까부터쌀번한 그 기운은 사라지고 신기하고 심장터질만한 상황전개만 되더군요)
처자가랭이사이로 봉지를 처다보니
봉지 날개옆에 좌측으로 점이하나 앙증맞에 있더군요
저=야 이점빠질때가지 빨아줄거니까 기대해
처자=네~~에~~으~~~훅~~~<======뭔 짐승소리가납니다
상체를숙여 처자 봉지 근처만 살짝 혀를갓다데고
조금기다렸다가 다시한번 봉지근처 같다데고 반복합니다
처자 신음소리 글로표현하기 어렵지만
아~~~흐흐흑~~엉~~엉~~~앜앜 뭐이런비슷한???
보빨만 십여분 처자는 사카쉬만 이십분가까이...
저 허리끈어지는줄알았습니다(자세)
저=느낄때말을해야 알지 느낄때 감사합니다 라고해
처자=네~~흐흐흑~~으으으~~덜덜덜떨고 아주 난리입니다
자세가 어정쩡해서
제가 척추가 너무아픈관계로 침대로 장소옮깁니다
처자가 안대를 착용한상태여서 부축하여 올려놓구
저=딜도로 조져줄테니 고맙지?
처자=네 네네 빨리 해주세요~~~
처자 양손을 처자 허리뒤로 집어넣고
좌측에서 처자 오른쪽다리 제 왼쪽어개에올려놓구
왼손두개로 처자 봉지 이빠이벌리고
오른손으로 딜도질합니다
앜ㅋ~~~읔ㅋ 하아~~~~~엉~~~하아~~~
난리부르스? 육이오는 난리도 아니였다는???
저=손빼서 봉지 벌려
처자=네에~~~으으~~흑~~
처자가 봉지를 벌려준관계로 왼손으로 딜도 오른쪽 가락두개로
쑤십니다 손에마비가올정도로..... 미친듯이......
서두에 쓰질못했지만 좁보입니다
처자 =아`~~~~흑~~아~~감~~~~~~~사합니다~~~~~아~~~앜~~
이말듣자마다 제오른손은 람보르기니 저리가라 30만 마력 엄청난 쑤심을해줍니다
처자 움찔거리면서 몸을뒤트는데 힘이장사더군요
저는 몸 못틀게 어깨랑 힘으로 누르랴
오른손 쑤시랴 아주 생난리 폈습니다
물이너무 흥건하여 수건으로 한번닥은후
이제 처자 좁보로 진입해봅니다
엄청뜨겁고 빨려들어ㅏ는 느낌?
저=어때?
처자=감사~~~합~~니~~흐흐흥~~
이뉸 참 특이합니다
두번정도 느낀상태서 이제 막진입했는데
바로또 느끼나봅니다
제 좌지를 물고있던 봉지가 움찔움찔하더니 아주 물어버리더군요
소리는 미친ㄴ ㅕㄴ 비명소리나오구 봉지는 꽉꽉조여서 물어버리고
몸은뒤틀고 저는 처자가 다시한번느끼는것을확인하고
스퍼트올리고........
.
.
.
.
네 그렇습니다
질사로 잇빠쉬 한가득 쐈습니다 제몸에 액체는 다빠져나간듯;;;
전 전사했습니다
본게임
아마도........
3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다짐해봅니다 첫탐이잖아
두번째는 괜찮을거야 더잘할수있어 힘내자!!~~ 라고 제게위안을보냅니다
두밴째는 정신없어서 못한 궁뎅이도 졸리 쎄게때리고
막 다뤄줘야겠다고..
첫번째플레이 끝내고 처자 안대푸른후
너 정말 몸이타고난거다
이정도면 초대남불러도 되겠다라고 하면서 같이씻었습니다
이멘트는 다번에 분양을 하기워함이였다는...
2차전은 입사로...내용두 대단했지만
서두에 제가그랬지요 독수리라고 남들보다 후기 작성하기 많이힘듭니다...이해좀;;;
21살 영계
공떡
똥까지
질사
두번째 입사
차에서 사콰시
입에 오줌싸기
딜도로 조지기
안대<====요거요거 은근재미집니다
미사일 가슴
완전 좁보
이정도면 로또아닌가요?
전이제 장기 간단 처자 보러 나가야합니다
인증은 저도 당황하고 정신이없던터라 그후에 대화내용 올려봅니다
한번더 제대로 접견후 인증까지 하려하였지만
인연이 여기까지인가보기에 후기;남기고 방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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