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안녕하십니깟..
사각지대™ 입니닷..
유흥의 사각지대를 없애고져 불철주야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닷..
이번엔 회현동 이화장 윤지 이야기 입니닷..
평일 저녁에 봤습니닷..
특징
와꾸 : 와꾸만 놓고보면 여관바리 최상급 레벨은 될듯 합니닷..
몸매 : 뒷모습은 슬림한데 앞모습을 보는순간 똥배가 아쉽더군욧..
본게임 : 처음엔 콘 장착입니닷..
보지 조임은 괜찮더군욧..
근데 술을 마셔서 도무지 감이 오질 않습니닷..
사각 : "아무리 해도 좃물이 나올 기미가 안보여..콘 벗고 하자..대신 좃물은 밖에 쌀께"
쫀득한 보지에 노콘으로 쑤셔대니 금방 반응이 옵니닷..
사각:"미안 못참겠어..그대로 좃물 싼다?"시원하게 노콘질싸..돌아오는건 욕..욕 존나게 쳐들었습니닷^^
마무리
여관바리 와꾸 최상급 수준 윤지..
보지 조임까지는 굿인데 마인드가 아쉬웠던 윤지..
추억의 이화장 위치는 회현동 렉스호텔 인근 가격은 8만원 입니닷..
이상 허접 후기의
사각지대™ 였습니닷..
감사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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