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사랑사랑 라인eww740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일산 라페
나이 / 스펙 : 160.50.40...실제 42세
조건 및 페이 : 2-12
성격 : 그냥 그래요 ㅜㅜ...싹싹한것 같기도..
내용 :
안녕하세요...매번 눈팅만하는 일산서식중인 소위나부랭입니다.
글쓰는 재주도 없고 글쓰는것도 그닥 좋아하지 않는지라...
매번 눈팅만하다가....좀 아니다 싶어 좋은 판단들 하시리고
용기내어 후기남깁니다.
게시판 후기들 중에 장르를 불문하고 일산지역 후기는 정독후
검증아닌 체험을 한번씩 해보던중에 (이전체험은 주윤발...ㅎㅎ)
금일 퇴근전 습관처럼 어플을 돌려보다가
최근 후기서 보았던 eww...라인아디쓰는 40세 돌씽과 접견을 하게 되었습니다
머 아시는분들 아시는 내용이겠지만 라페 K호텔서 접선후 방에 입성
첫인상 제 주관적인 의견으로는 섹끼충만 이런건 아니고 평범 동네 줌마...
기대가 있던탓에 살짝 망설였지만
걍 온김에 하자모드로....장난없이 잘해보자면서 페이 지불후 먼저 씻구
침대서 티비보고 있는데 바로 씻고 옆으로 들어옵니다
자연스럽게 제 동생 쓰담하며 1차전 돌입
기본 삼각애무후 힘들다며 자기가 올라오라며 옆으로 벌러덩...
그래 2차전엔 내가 밑에서 하지머..이런 생각으로 정자세로 삽입후 시작...
따뜻하긴 하나 쪼임이 약한건지..ㅜㅜ 암튼 2차전 생각해서 강강강으로
한 십분정도? 플레이하고 마물하려하는데....이때 슬슬 올라오는....어마무시한 냄새
네....징어였습니다...그것도 강력한...ㅜㅜ
어쩐지 꼭지 아프다고 가슴만질며 손으로 차단할때 알았어야 했는데...
제 동생은 이미 노콘으로 발사직전인 상황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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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오는 멘붕속에 발사가 이뤄지고 바로 내려와 벌러덩 누워 한숨만...
아는지 모르는지 바로 씻으러가믄서 오래하믄서 두번하자고 했다고 한소리 하네요ㅜㅜ
그러든지 말든지 이미 페이는 줬으니 2차전은 걍 입으로 받아야겠다 생각하고
씻고 나와 누워 담배한대 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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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또 훅 들어옵니다 ㅜㅜ....목동힐링도 20분 텀은 주는데 ㅎ
근데 그와중에 주책없이 제 동생놈이 손길에 반응하고...
1차전때도 힘들어하던게 생각나 배려하는척 2차전은 손.입으로 하자며 시작
다리사이로 무릎꿇고 들어와 입으로 시작하는데...
스멀스멀 또 올라옵니다...미친듯이 강력하게...ㅜㅜ
어찌 좀 막아보고자 허벅지힘 빡 주고 무릎꿇은 다리를 못벌어지게 압박합니다 ㅎ
어차피 빼기도 해야하니 겸사겸사....
예전 운동할때보다 더 힘주어 쪼이는데도.....대책없이 올라옵니다 ㅜㅜ
그새 손으로 바꿔 ㅌㅌㅌ 하고있는데...제동생도 더이상 의욕이 없습니다 ㅎ
2차전 시작할때 틀어놓은 야구는 0대0에서 어느새 1대0....
더이상 의미없다며 그만 하라합니다...힘들었는지 좋다며 번개같이 씻구 퇴장하네요 ㅎ
여타 다른후기에도 있겠지만 속눈썹 예약있다고 빨리가야한다고...ㅋㅋ
어쩐지 서두르더라니...
여튼 보내고 혼자 누워 야구보면서 작성중입니다...
요즘 손이 많아진건지 저렇게 심한 징어라면 관리도 안한다는건데...
혹시나 보실분들은 조심하시라고 두서 없이 남기는 후기입니다
내일 병원가볼까 고민중...ㅎ
추워지는 날씨에 다들 즐달만 하시길 기원합니다^^
사진은 걍 방내부 사진입니다
경계심없어 무음으로 인증촬영할까 하다가....의미도 의욕도 없어진지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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