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명동장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부천역(북부역)에서
왼쪽 두 번째 골목(하나은행을 끼고)으로 쭉 가셔서,
우회전(오렌지모텔 근방)하시면 됩니다. 도보로 약 15분 거리
아가씨 예명 : 엄지
가격 : 4만원
지난 토요일(어제, 2월 3일) 부천역에 갔습니다.
여탑의 후기를 둘러보던 중에 핫(Hot)한 아가씨가 있네요.
부천 명동장의 '엄지'라는 아가씨~
그래서 명동장으로 달려가봅니다.
소싯적에 여관바리를 엄청 갔었습니다.
제 첫 유흥? 달림은 여관바리였습니다.
과거 이야기지만~ 저는 인천에 사는 사람인데요.
당시 부평역 만복장이 유명했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했던 것이 지금은 오피, 안마, 풀싸 등
다양한 경험(?)을 낳았네요!ㅎㅎ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명동장에 입성을 하니,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요~ 아주머니가!
(손님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식사를 하러갔다고 했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샤워를 하고~ 뜨끈한 침대에 몸을 눕혀봅니다.
40분 정도를 기다렸을까? 똑똑하는 소리와 아가씨 한 분이 들어옵니다.
오혹~ 정말 보자마자 놀랬습니다. 물론 사람들마다 취향이 있고,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제 기준에서는 완전 땡큐였습니다. 솔직히 여관바리는
급이 많이 떨어집니다. 뚱퍽 아주머니들은 물론
나이대도~ 상상을 초월(?)할 때가 많았는데요.
'엄지' 아가씨는 와~ 요즘 여관바리에도 이런 급이 있나?
할 정도로 첫 인상과 몸매, 와꾸는 합격점이었습니다.
저는 벌거벗고 침대에 누워있었는데요. '엄지' 아가씨가 샤워를 하고서,
들어왔을 때~ 추울까봐 침대가 따뜻하다고~ 안으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엄지' 아가씨가 고맙다고, 잠깐만 누워있겠다고 하네요!
굉장히 말투도 나근하고, 친절함이 물씬 느껴지는 말투였습니다.
서로 조물딱 조물딱 거리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드디어 본격적인 플레이(?)에 돌입했습니다.
와~ 애무가 들어오는데, 환상이었습니다.
보통 여관바리 아주머니들은 삼각애무가 끝인데,
몸 구석 구석을 꼼꼼하게 애무해주더군요! 오혹~
제 몸이 들썩 들썩~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아랫쪽(?)을 애무할 때는.. 그야말로 무아지경!
조금 부끄럽기는 했지만, 붕알 밑에서부터 들어오는 살랑살랑
혓바닥이 제 몸을 간질간질 괴롭히는 것 같았습니다. 와우~
가볍게 똥까시까지 이어지더군요.. 이후 붕알과 주니어를 애무하는데,
목 끝까지 넣어버리는 스킬로 이미 한 번 가버렸습니다.
그렇게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데, 쑥~ 넣어버리더군요!
오우~ 노! NC로 삽입을 해버리는데~
그 따뜻함은 말로 형언할 수가 없습니다.
간만에~ 제대로 느껴보는 여인의 품이라고나 할까? ?
그렇게 여성상위로 플레이를 하는데, 흔들리는 가슴이 얼마나 예쁘던지? ?
간혹 후기를 보면 의젓이라는 얘기도 있는데.. 저는 참젖(?) 같았는데!
그것은 달림하시는 분들이 직접 판단을 해보셔도!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몸매도 완전 날씬 날씬~ 와! 이런 여자가 왜?
여관바리를 하고 있나? ? 싶을 정도로! 얼굴은 약간 황신혜삘~
암튼 한참을 여성상위로 플레이를 하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확실히 노 NC이다보니, 반응이 빨리 오더군요~
그렇게 전력(?)을 다해, 안에다가 발싸를 해버렸습니다.
발싸를 하고 나서도 한동안 '엄지' 아가씨의 몸이 따뜻하고 부드러워
입술로 목 뒤부터, 가슴까지 애무를 했네요. 불평불만 없이 받아줬습니다.
(간혹 후기를 보면, 싸가지가 없다고 하던데? 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인듯~)
그렇게 플레이를 마치고, '엄지' 아가씨가 씻으러 갔습니다.
그리고 수건이 두 장 있었는데, 한 장 더 가져와야 할 것 같다고!
한 장 더 갖다주고, 퇴실을 하였네요!
정말 여관바리급으로는 말도 안 되는 상급 아가씨였습니다.
와꾸 괜찮고, 몸매도 완전 슬림 날씬하고! 제가 키작은 여자들을 선호하는데,
키도 완전 아담스타일~ 같이 누워있을때, 머릿결을 살살 만지는데
너무나도 좋은 향기가 나더라고요! 암튼 저는 대만족이었습니다.
가끔 다방, 여관바리를 가긴하는데~ 앞으로는 왠지 모르게
부천역을 많이 방문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몇 시까지 일을 하냐고? 조심스럽게 물으니, 오후 5시까지
한다고 하네요! 술 먹은 손님들에게 많이 데인 것 같습니다.
정말 한 번쯤은 만나봐도 좋을 아가씨인 것 같습니다. '엄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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