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모름
전번 : 010 377@6290
지역 : 서울 다산로18길32 신당동쪽
나이 / 스펙 : 165 50 c 나이 약 40살
조건 및 페이 : 1~10
성격 : 조용 차분함 싸늘함 한번도 웃지를 않음
내용 :약 한달전에 만나고 지금 후기 보다 보니 각목 칼로 위협 당한분 하고 같은 여자네요.
너무 심심 해서 앙톡을 돌리던중 사진걸고 만남 구하는 처자가 있어 거리도 가깝고 가서 아니면 뺀지 놓고 와야지 하면서 가봄니다
주소지로 도착해서 연락 하니 답이 없습니다
아 냒엮구나 하고 조금 있다 막 돌아 가는길에 다시 연락 옴니다
밧데리가 없었다고 다시 와달라고
문앞에 나오라고 해서 보니 문열고 사진에 있는 여자가 나옴니다
화장도 꾸미지도 않았는데 못생긴 얼굴은 아니라서..
주차하고 따라 들어 가는데 반지하 비슷한 집으로 들어가 방으로 따라 들어 감니다
방에 들어가서 앉으라고 해서 앉으니 양주 한병을 거의 다 먹고 있는 상태 더군요 술이 살짝 취한듯해 보이기도 하고...
내 직업을 묻더니 장사 한다고 하니 장사 잘되요?
하고 묻네요..
순간 질문하는 느낌이 좀 다른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몇마디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제 뒤에 외가쪽 할머니가
계신다고...
그러더니 자기 이야기를 합니다 원래 신내림 받아야 하는데
거부해서
눌림굿을 3번 1억 5천이나 들여 받았는데도 잠깐 괜찮았다가도
귀신이 보이고 사람의 미래 과거가 보인다고..
전 우연히도 이런분들 몇명 만나 보았고 종교도 미신도 안믿던
제가 약 5년에 한번정도 답답할때 신점을 한번씩 봄니다
무당이 저를 봐줄때 공통적인 이야기를 하는게 있습니다
바로 외가쪽 할머니 이야기를 꼭 하고 생김새 까지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이여자가 그냥 맞추네요 그외 몆가지도 ..
신기 있는게 거짓이 아님을 믿고
이것저것 묻고 자기 이야기도 하면서 약 30분을 대화 합니다
자기 자신이 과거 잘나갈때 연매출 100억대 회사 대표 였다고...
구라던 사실이던... 무슨 사업을 어떻게 했었다고 상세히 이야기를 합니다.
어찌됐던 명품 신발에 방안에 이것 저것 보니 싸구려 월세 지하방에 있기에는 값있어 보이는게 좀 있더군요
암튼 대화 하다가 씻고 오라고 합니다
순간 신내린 사람하고 해도 되나 ?하는 생각에 망설였습니다
해도 되나?하고 망설이니 나보고 그냥 이야기나 하고 가라고 합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살짝 점도 봐주고 그냥 가기도 뭐하고 해서 하기로 합니다
씻고 오니 자기도 밑에만 씻고 오겠다고 샤워 하러 감니다
씻고 오는 동안 난 방안 이것 저것 구경 합니다
20대때 화잠품쪽 일을해서 화장품 뭐 쓰나 하고 구경하고
작은 액자에 사진이 있는데 어릴때 20대말30초쯤 되는 사진이 있는데 이쁨니다.
어릴때 이뻣구나 ...하고 있는데 씻고 옴니다
근데 몸매가 제가 상당히 싫어하는 배쪽만 살이 붙어서 올챙이 배 입니다
전형적이 운동 안하고 술만 먹어서 배만 살찐 올챙이 배 ㅎㅎ
제껄 입으로 잠깐 bj 하더니 올라 오라네요
키스 보빨 암것도 안되고 가슴만 허락 합니다
젤을 주면서 바르라고 하는데 거의 없습니다
안나오는거 겨우 짜면서 ..생각이 젤까지 있고 전문적으로 여자인가 ? 순간 생각 했습니다.
어찌 됐던 젤바르고 넣는데 잘 안들어 감니다
젤양이 적고 물도 없고 암튼 뻑뻑한거 침 묻혀가며 넣습니다
잠깐 한 3분도 안했는데 잠깐만 하면서 멈추람니다
왜그러냐 ?하니 느꼈다고 5년만에 관계 하는거라며
말도 안되는 구라를 칩니다
좀더 하다 별 느낌도 없어 빨리 끝낼 생각으로 뒤치기 요청 했는데
뒤를 보니 흉터 자국 같은게 크게 있습니다
이거 왜 그러냐고 그러니 욕창 이랍니다
욕창? 들어는 본거 같은데 ..그게 뭐냐고 물으니 네이버 검색 해 보라 합니다
어찌 됐는 그냥 느낌도 별루라 최대한 빨리 끝내고
이야기나 더 하자고 했더니 그러면 돈더 내라고 합니다
얼마 더? 아니 30분에 3만 한시간 5만 이럼니다
좀 아니다 싶어 망설이니 앙톡 쪽지랑 막 와있는거 보더니
친구 온다고 저보고 그냥 가람니다
아랏다고 ..다음에 내가 운영하는 가게 놀러 가겠다고
연락처를 알려 달라 합니다
그렇게 연락 처를 주고 받고 집에 왔습니다
솔직히 나오면서 저 여자 참 안됐다 하는
측은한 맘이 들었습니다
차라리 신내림을 받고 살지 .. 하면서도 오죽 싫었으면
저리 살고 있을까...생각 합니다
신기 있는 사람은 보통 사람 보다 많이 예민 합니다
거기에 술 취하고 귀신까지 들어와 있으니 그날 그날에 따라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여자가 칼들고 각목 당한 회원님은 꽤 상태 안좋은날 걸린듯 합니다
전 암튼 각목 글을 전에 대충 읽고 잊고 있어서 모르고 갔습니다
알고는 절대 못갔을듯요...
그것도 불과 몇시간 전에 같은 여자라는걸 주소 전번 뒷자리 비교
하고 아랐습니다.
다행이 전 아무일 없이 다녀 왔지만 관계 자체는 내상이고
그냥 무당 한테 점보듯이 이야기 해서 전체적으로는 내상도 즐달도 아닌 그저 그런 달림 이였습니다.
암튼 이여자분 보통 일반적인 만남 하는 여자 하고는 틀리니..
추천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술먹고 언제 어떻게 돌변 할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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