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여기서 후기랑 관련 글 보면서 언젠가는 함 해봐야지 그랬었는데, 지난주에 첨으로 성공을 했네요
중국 상해 출장 다녀 와서 다들 한번씩 해본다는 빨간 그네도 못 타보고 일만 하고 왔었는데, 금요일되니 더 땡기더라구요. 오늘 회사에 상사도 없고 무두절이라 앙톡 모아놓은 포인트를 오늘다 써버립니다.
여기서 배운거라곤 사진이 올라와 있는 애들은 피하는게 좋다고 해서 일단 사진은 없지만 글이 의미심장한 걸로 몇개를 던져보니 두개가 걸리는데, 한 친구는 자기는 40살 넘으면 안한다고 그러고... 패스, 그나마 한 친구가 걸리는데, 신림살고 165/54/B에사진은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 사진 받아봐야 다 뽀샵인데 한번 해보자 큰 맘 먹고 페이 네고를 들어가 봅니다. 그래서 얼마 생각하냐고 물어보니 오히려 얼마 생각하냐고 물어보네요. 순간 느낌이 좋습니다. 업소는 아니구나 ㅎㅎ
그래서 그냥 2번 싸고 15로 하자고 하니, 텔 비용은 내가 내라고 하네요. 당연하지. 내가 내마 ㅎㅎ. 그래서 7시에 신림역에서 볼까 이러니, 주변에 보는 눈이 많다고 사당역에서 보자고 하네요.
7시에 사당역에서 만나니 자기 밥을 안 먹었다고 밥을 사달라고 합니다. 음... 이거 뭐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뭐 먹을래 이러니 삼겹살 먹고 싶다고 하네요. 마침 저도 고기가 땡기던 터라 삽겹살을 먹으러 갑니다. 흔치 않은 시츄에이션이죠.
밥을 먹으면서 신원조사를 간단하게 하는데, 조건은 첨이라고 하더라구요. 2~3년전에 키방에서 알바한 적은 있다고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 그리고 신림동에서 자취를 한다는 말에 슬슬 그냥 자고 가자고 꼬들겨 봅니다. 생각해 본다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모르니 모텔에 대실이 아닌 숙박을 예약하고(요즘은 어플이 참 좋습니다 ㅎㅎ) 방안에 들어가서 샤워를 합니다. 아 근데 그전에 이 친구가 휴대폰을 압수하더라구요. 왜 그러냐 그러니 자기 친구가 한번 이런 동영상이 유출이 되서 곤혹을 치른 적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자기는 휴대폰을 서로 교환해서 가지고 있자고 하네요. 그래서 인증을 남길 수 없어 아쉽습니다. 휴대폰 반납 후 샤워를 하러 들어가니 이 친구도 그냥 들어옵니다. 같이 씻자고 그러더라구요. 나야 땡큐지 ㅎㅎ. 거품으로 간단하게 서로의 몸을 어루만져 줍니다.
먼저 나가 있으라고 해서 침대에 누워 있으니 이 친구 나와서 키스부터 해 주네요. 담배냄세 안나고 참 좋습니다.게다가 키방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키스를 잘 하네요. 어짜피 횟수로 이야기 했으니 키스를 길게 해 봅니다.
이후에 제 몸의 밑으로 내려가면서 애무를 해 주는데, 펠라치오도 잘 하네요, 예전 남친이 펠라치오를 좋아해서 열심히 배웠다고 합니다. 목까시도 할줄 안다고 하니 나중에 한번 해봐야지 하고 적당한 상태에 끝냅니다.
그리고 제가 이 친구를 눕히고 애무하기 시작합니다. 제가 역립을 좋아해서 물고빠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온몸을 정성스럽게 어루만지고 빨아주니 이친구 얇게 신음을 내기 시작합니다. 가슴에서 배꼽으로 혀로 애무하며 내려오니 계속해달라고, 오호 여기가 성감대구나 ㅎㅎ
그리고 그녀의 보지를 보니 털을 어느 정도 위에만 남기고 관리를 해 놨더라구요, 지난 여름에 피서간다고 관리를 했다고 합니다. 색깔도 검지 않고 나름 핑크빛이라 맘에 듭니다. 허벅지부터 살살 위로 올라가니 몸이 반응을 하네요, 클리를 곧바로 빨지 않고 주변만 감질나게 해주니 얉은 신음만 계속 냅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 줄까 이러니 빨아주세요 이러는 그녀, 참 맘에 드네요.
클리를 빨아주니 클리가 슬슬 크게 달아오릅니다. 정성스럽게 빨아주니 안에 슬슬 반응이 오네요. 이 친구가 싫어할까봐 콘돔을 손에 끼우고 질 안을 슬금슬금 만저봅니다. 갑자기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ㅎㅎ
69로 서로 예열을 한번 해 주고, 뒷치기 자세로 꼽아봅니다. 아 잠깐 그 전에 콘을 껴 주더라구요. 자기는 콘 안끼면 안한답니다. ㅠㅠ 뭐 입사는 가능하다고 했으니, 처자가 허리는 보통인데 엉덩이가 나름 커서 보는 맛이 있네요, 제가 그렇게 큰 편이 아니라 (ㅠㅠ) 처자도 힘들어하지 않고 리듬을 맞춰줍니다. 3~4분쯤 하고 나니 반응이 올 거 같네요. 생각보다 좁습니다. 다시 자세를 바꾸고 정상위로 한번 해 봅니다.다리를 꼬고 제 허리를 감는데 반응이 인위적이지 않아 좋네요 ㅎㅎ
그리고 후배위를 서서 해 봅니다. 막 AV에서 보면 로망이 있어서, 하이힐을 신기고 가슴을 손으로 만지면서 박아봅니다. 아 키가 나름 커서 그런지 합이 맞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는 역시 후배위 ㅎㅎ
전투가 끝난 후 침대에 누워서 어땠는지 물어봅니다. 자기는 남친 헤어진 지 3달만에 첨하는 거라 괜찮았다고, 오빠가 애무를 잘해서 좋았다고 하네요 ㅎㅎ. 그래서 그냥 올나잇으로 그냥 오늘 함 망가져 보자 이러니 30만 달라고 합니다. 사실 자기가 조건을 하는 건 아닌데, 3달동안 한번도 못해서 굶주려서 한 거라고, 그냥 자기가 봐 놓은 지갑을 면세점 갈때 사고 싶은데 얼마 부족하니 그것만 보태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콜
그래서 이번에는 입사를 시켜봅니다.이번에는 목까시를 해준다는데, 음... 처음 받아봐서 그런가 차이를 못 느끼겠더라구요. 대신 빨아주면서 저를 보고 윙크를 하는데, 젠장 꼴려서 그냥 싸 버립니다. ㅠㅠ. 대신 입에서 그냥 삼키고 청룡을 해 줘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가슴을 조물락거리며 사이즈를 물어보니 자기는 평소는 B인데 생리하면 C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대신에 앞으로 솟아나오지 않고 옆으로 퍼져서 불만이라고 합니다. 뭐 A 아닌게 어디냐고 예쁘다고 말해주니 좋아하네요.
이후에 1번 샤워하면서 더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더 하고 총 4번 하고 나왔네요. 이 처자가 자주는 안하지만 가능하면 주마다 한번씩 보자는데, 저도 당분간은 계속 볼 예정입니다. 일단 몇번 더 만나보고 가능하면 분양 시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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