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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이쁘니
전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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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수원 / 세류
나이 / 스펙 : 24 / 166 / 51/ B
조건 및 페이 : 1 / 13
성격 : 착한데 돈벌어보자 느낌이 많이 남......
내용 :
평일이고해서 할게없어 앙톡 돌리다 보니 무슨 죄다 15이상 달라하네요....끈질기게 한시간 서치하다가
쪽지 날려보니 1/13 부르네여 콜하고 달려가서 정차 해놓고 기다렸습니다. 혹시나 해서 도주를 하기 위해서요...
멀리서 처자가 걸어오는데 실루엣이 좋군요....너무 심취해서 사진 못찍었네요....죄송합니다.....
창문을 반쯤 내리고있었는데 열린 창틈사이로 서로 얼굴 확인하고 옆에 타는데 거짓 좀 보태서 문채원씨 닮았어요
옳커니 하고 야간대실 가능한 곳 안다고 해서 모텔로 갔습니다. 가면서 몸매 봤는데 진짜 잘 빠졌네요 다만...
화장법을 보니 업소느낌 많이 나네요. 방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바로 홀라당 벗네요...역시 보도느낌이..
원래 수원사는것은 아닌데 친구랑 조건 때문에 텔 잡고 하나봐요 이야기들어봐서는 정떨어지지만 몸매며 얼굴이며
만족스럽기에 실망없이 했습니다.
침대에 자연스럽게 눕고 이야기 하다가 이제 슬슬 입으로 하는데 흡입력이며 사운드가 쌀것 같더라구요ㅋㅋ
한참을 하다가 갑자기 눕길래 제가 "벌써 넣으라구?" 이러니까 역시 다릅니다. 처자가 "나도 애무해줘야지"
자연스럽게 나오네요. 애무좀 하다가 바로 전투 돌입했는데 조임도 괸찮고 무엇보다 몸매며 얼굴이며 만족스러워서
좋았네요. 중간과정은 생략할게요 다 비슷하니까요...ㅋㅋ
수원 세류동 제가 적어놓은 아이디 있으면 보시는것도 좋을거같아요 진짜 괸찮더라구요 너무 직업느낌이 난다는거
빼고요. 아주약한 사진 올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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