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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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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천호동 다녀왔습니다

    업종 & 업소명 : 천호동 홍등가 위치 & 주소 & 업소 전화번호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큰 입구로 들어서서 쭉 가다보면 오른쪽으로 꺾는길이 나오는데 홍시는 꺾기 직전 끝에서 3번째 왼쪽에 있어요- 아가씨 예명 : 홍시 가격 : 11만 30분?40분? 천호동 갔다왔습니다 망했다고만 들어서.... 문 닫은 곳이 많다고 들어서... 그냥 구경이나 갈까하고 친구놈이랑 갔습니다 일단...망하진 않았어요 문닫은 곳도 별로 없고.. 근데 정말 수질이 안좋아졌습니다 2바퀴 돌았는데 진짜 이쁜누나는 2명봤어요... 나머지는 그냥 나이많은티가 확 나거나...아니면 안이쁘거나.... 이쁜누나는 제가 본 홍시나...아니면 그 교복입으신분 있음!! 사실 제가 본 홍시언니보단 그 교복누나가 더 이쁘긴이뻤음 얼굴도 하얗고.. 딱 그 2명만 눈에 띄더라고요 근데 저희 옆에 지나가던 서양인 2명이 그 교복녀에게 가는거같아서 하이파이브 한번 하고 교복누난 양보하고 저흰 홍시누나가게로 갔습니다 사실 친구놈이 그 이모가게 단골이더라고요 덕분에 서양인들에게 양보할수있었음 그정도로 그 교복코스프레한 누나이쁨 어쨋든 홍시누나에게로 가서 20분 8만은 너무 짧은거같아 좀 더 긴시간으로 결제했습니다 친구가 찾던 언니는 떠났다그러더라고요 결국 친구는 가게 이모가 알아서 잘해준다고했지만... 친구랑 한 누난 리얼 30중후반인거 같았음 저는 바로 가게 문앞에 있던 언니 선택했습니다 초이스가 바로 집창촌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방에 들어가서 이름 홍시인거 듣고 누나가 젤 이쁘다 2바퀴 돌았는데 누나가 젤 이뻤다고 해주니까 누나가 좋아했음 친구는 여기 단골 저는 이런곳 처음이라고 컨셉잡고 가서 누나가 귀여워해줬음 콘돔 낄거냐고 물어봐서 낀다고하구.. 나이가 27이라고 했지만 그건 아닌거같고 30전후 인듯.. 근데 저 사실 이런곳 오면 잘 안서요..ㅠ 제 동생이 낯가려해요ㅠ 홍시가 빨아주고 박아주고 해도 자꾸 죽음 누나가 왜 자꾸 죽어..긴장돼?그러면서 빨고 박고 여러 방법으로 노력하더라고요 마음씨가 이뻤음 시간은 자꾸 가고... 홍시가 이쁘긴 이뻤는데 이런데 오면 너무 긴장되더라고요 이러면 안되겠다싶어서 뒤로 하자고 했습니다 가슴도 너무 크지도않고 작지도않고 제가 딱 좋아하는 가슴크기.. 만지면서 뒤로하는데... 그 낯가리던게 뒤로하니까 5번만에 발사했네요 시간이 다돼가서 강하게 조인건가;; 발사하고 나서 너무 빨리 끝난거 아냐? 누나가 너무 예뻐서 이럴줄 알았다고 하니까 누나가 웃으면서 너 시간 다됐어 이러면서 다시 빨아주더라고요 그렇게 전 만족한 상태로 나오고 밖에 있던 친구는 수심이 가득한 얼굴로 담배피고있더군요ㅋㅋ 믿었던 이모한테 배신감이 컸나봐요 전 만족했습니다~ 결론 홍시 얼굴이쁨 몸매도 과하지않고 딱 적당한게 이쁨 수술한티 안남 마음씨도 이쁨 어떻게든 싸게하려는 프로의식이 있음 재접견의사 있음 사진은 홍시누나한테 받은 가게 명함입니다~~ 혹시 몰라 번호는 지워요~옷이랑 전혀상관없는 홍시누나네 가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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