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자주 갔는데.. 정작 헌팅데이는 한번도 방문을못해서
일부러 달림참았다가 헌팅데이때 달려봅니다!!
여기는 올때마다 느끼는데 업장분위기가 매우좋아요 ㅋㅋ
계산하고 락커키받고 샤워하고 어느때와 똑같네요
낮인데도 저처럼 헌팅데이가 궁금하신분들이 많은가봅니다
그래도 ! 용기얻는자가 미인이 얻는거니깐 누굴 정하고 그런게없네요
본격적으로 사냥을 나서고싶은데.. 쉽게 입도 안떨어지고 자리에앉아서
비타500먹으면서 스캔하는데 두여인이 저에게 다가오네요
두언니가 말을걸어주다니.. 살면서 이런헌팅은 없을꺼에요 .
두언니랑 이야기하는데 한분은 계속 쉬지않고 말합니다.. ㅋㅋㅋㅋ
무척재밌는언니네요. 근데 다른한분은 담배만 피면서 저를 보고
웃고있고 그러다가 장난스러운 섹드립을 치는데 뇌리를 스쳐지나갑니다.
쉽게 결정을못하는데 담배피던언니도 내옆에와서 있는데....
일부러인지.. 팬티가 보이게끔... 하네요 .. 오... 발기되는거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저도 담배한개피고 생각을 하다가 그언니 손을잡고 방으로갔습니다.
주위에 있던 언니들이 환호하네요 ㅎㅎ
언니의 손을잡고 가는데 언니의 뒷태.. 좋습니다.
이언니를 소개하자면
이름은 아영이란 언니입니다.
몸매는 글래머 스타일입니다.
얼굴에는 농염미가 가득 섹기가득한 눈빛 입니다.
녹차마시고있는데 옆에와서 저의 허벅지를 스윽 한번 쓸어내리면서
야릇한 눈빛 그러면서 가운을 벗기고 그자리에 쪼그려 앉아서 간단하게 소중이에게 입맞춤을하고
옷을 벗는데.. 제가 이언니에게 꽂힌이유!! 팬티..ㅋㅋㅋㅋ
흰색의 티팬티 존꼴입니다. 브라도 푸는데 덜컹하고 내려오는 젖무덤
전형적인 남미풍의 글래머스러운 몸매입니다.
서비스 받으러 탕으러 갑니다. 예상했던거지만 정말 서비스 기가 막혀버립니다.
얼마나 잘빠는지 최소뱀입니다 ㅋㅋㅋㅋ
의자에서 이리저리 빨리다보니깐 소중이가 뻘겋게 달아올랐습니다.
달아오른 소중이를 부여잡고 침대로가서 본게임의 시작을 알리군요 .
아영이가 삼각 애무 해주다가 자연스럽 69돌아서 보지를 빨수있게 자세를 딱잡는데.
거울로 비춰진 아영이의 자태에 서서히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개걸스럽게 보지를 빨았습니다. 아영이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비제이속도 엄청빨라졌습니다.
중간중간 혀로만 귀두를 건드려주는 스킬 지림주의라고 말하고싶네요.
우비를 씌여줍니다. 쓱 비비며 진입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막 쪼여줍니다.
안에 깊숙히 넣을수있게 다리를 들어 더 깊숙히 넣으니 아영이도 정신이 혼미해지는지
저를 끌어안고 키스를 해버리네요 어찌가 쌔게 끌어안았는지 묶여잇는체로 허리만 팅구다가
아영이와 교대해서 여상위로하다가 아영이의 가슴을 만지고 아영이가 위에서 내려찍을때
저는 아래에서 위로 내려찍기 신공을 발휘한뒤 듬뿍 싸줫습니다.
아영이가 제가 기특한지 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키스를하고 우비를 벗겨 마무리를 해주네요
아영이 방에 나와도 이 찐한 여운은 집가서도 가시질 않아 후기를 적게되었습니다.
-그럼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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