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에 방문했습니다.
실장님이랑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했네요
따로 지명을 하고온게 아니라 미팅을 했습니다.
실장님에게 실버언니 본적있다고 하고 아담한 스타일인데
와꾸가 좀 이뻣으면 합니다라고 미팅을 하고
잠시후 안내를 받아서 언니에게 갑니다.
이름은 보미라고하네요 . 방문앞에서부터 이미 저는 뿅 갔습니다.
보미언니 와꾸족입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비율좋은 몸매를 가지고잇습니다.
침대에 걸텨앉아서 같이 음료한잔하면서 이야기하는데 즐겁네요 .
원래 막 이야기 하고 그런스타일이 아닌데 .
보미랑은 왠지 알콩달콩한 연애하는 기분이였습니다.
보미가 저의 가운을 벗겨주네요. 그리고 제앞에와서 자크를 풀어달라고합니다. ㅋㅋ
저만벗고있는게 살짝 민망했거든여 벗기는과 동시에 저를잡고 무작정 키스세례를 퍼부어버리네요.
어떨결에 입술을 섞으면서 슬슬 발기가 되네요. 키스를 멈추고 발기된 저의 소중이를 빠는데
어우 이 야동에서만 보던 급 비제이 당하니깐 소중이가 울컥울컥거리네요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꺼같았습니다.
저절로 하늘을 보게만드는 비제이입니다.
자세를 똑바로 하고 침대에 누워서 언니의 애무를 느끼는데 어우.. 이거 정말 부드러우면서 뭔가 짜릿한 애무네요
풀발기가 되어서 언니를 눕혀놓고 저도 언니를 애무를 해주었습니다.
금방 젖어버리네요 .자연스럽게 언니가 준비한 콘돔을 장착시켜주고 여상위로 서서히 움직입니다.
끝까지 닿는느낌이라며 신음소리도 참았다가 터지는 신음에 머리가 하얗게됩니다.
꽂은체로 뒤로돌려 열심히 허리를 움직였습니다. 아 언니의 쪼임과 허리라인에 소중이가 폭발해버리네요 .
마무리하면서도 저에게 키스를 또해주는데 진짜 끈적한 애인모드 경험한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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