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러더라구요
여기에 가면 필견녀가있다고
무조건 필히 보라고 합니다.
고민도 안하고 전화를걸어서
효민씨를 찾아봅니다.
저녁 8시에 볼수있다고 하여
충분한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는데
시계가 멈춘듯 아예 시간이안갑니다.
일에도 집중을 못할정도입니다.
시간을 대충보니깐 6시 퇴근한다고 하고
빛의속도를 발휘해서 가게에 도착했네요
예약은8시인데 그냥 일찍와서 기다르는게 맘편하더라구요
짜파게티도먹고 게임도하고 영화까지 다보고 나니깐
언니방에 갈 시간이네요 ㅎㅎ
무척 반겨주는 언니네요 . 진짜 이쁘게 생겼고
길거리에서도 흔ㄴ히 볼수잇는 사이즈도 아니고
성형느낌이없는 깨끗한 마스크네요
몸매도 좋습니다.
근데 전 몸매보다 언니의응대에 반해버렸습니다.
부산사투리를 쓰고 어찌나 귀엽고 친절한지
서비스도 정성스럽게 해줍니다. 의자바디를 타는데
물다이보다 의자가 편하다고 느껴질정도로였습니다.
침대로와서 언니랑 같이 물빨하고 질펀하게 놀았습니다.
키스도 오래해주고 여자친구처럼 편해서 리드하는데로
잘따라와주고 역립할때에도 반응과 수량 둘다좋습니다.
연애감은 특히 더더욱 좋네요.
넣자마자 쌀뻔했습니다. 언니의 표정때문인지 찡그리는게
그렇게 사랑스러워 보일수가없고
후배위할때에도 저랑 거울속으로 눈이 마주치는데
그렇게 섹시할수가없어요.
이런게 진짜 즐달이 아닐까 싶네요.
효민언니 진짜 필견녀맞네요 ㅎㅎ 왜 사람들이 지명지명 하는지알겠어요
이러다가 .. 아는분들이랑 구멍친구되면 어쩌죠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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