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떡치는거말고 언니한테 힐링받고싶을때가 한번씩있죠
그럴땐 마리를 찾으면됩니다 마리언니와같이있으면 여기가 천국인지 싶을때가
있구요 할로윈의 메딕같은 언니입니다 같이있는동안 계속웃고 밝은표정으로
쌓여있던 스트레스 및 근심거리는 생각조차 나지않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들어오는 스킨쉽또한 저를 흥분하게합니다 커져가는동생을 보면서도
그냥 놔주지않고 입으로도 한번 인사를하더니 동생놈이 크게흥분하는바람에
앞뒤과정못거치고 바로 연애돌입했는데 템포도 잘 맞춰주면서 너무 힘있게 해서그런지
하다가 몇번 포기하긴했는데 언니가 조금만 더 힘내달라는 멘트에 젖먹던힘까지
쏟아부어 너무 열정있게해버렸네요 여리여리한 마리한테 너무 거세게한건아닌지
마지막까지도 웃음을 잃지않고 나가는순간까지도 감동을 받았네요
아.. 이런 여자와의 살림살은 어떤기분일지 정말 느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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