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은 테티스 시절부터 2번정도 갔네요 ㅎㅎ
첫번째는 궁금해서 갔고
두번째는 막상 달리려고 하니 .. 또가게 되고
이번에는 게릴라당첨되고 ! 클럽헌팅 염탐할겸 갔습니다
후기를 적다보니 오늘이 클럽 헌팅데이네요
주/야 다한다는데 저는 지금 .. 회사라서 ㅠㅠㅠ
마치고 꼭 가봐야죠! 갔다와서 후기 올려줄게용
되도록이면 인증샷도 찍을수있게 노력할게요
게릴라 이벤트 문의하니깐 진짜 친절하게 답변주시고
업장방문해서 신비언니를 추천받았습니다.
요즘 블랙홀 주간에서 제일 핫한 언니가 아닐까싶습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키작은 엄지공주를 연상케하는 신비언니가 방긋웃고있네요
그냥 보기만해도 귀엽습니다.
말도 엄청 재밌고 애교가 생활화가 되어있어요 ㅎㅎㅎ
물다이 잘탄다고 소문을 들었지만 서비스 족이 아니라서 ^^ 패스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꽁냥꽁냥 진짜 동네에서 한번쯤 따먹고싶다고 생각들정도의 여동생느낌
제대로입니다. 키스도 엄청달달하네요 . 쪼꼬만한게 리드하는거보면 엄청 귀여워요
가슴도 커서 가슴만져주면 아 조아 이러면서 아드레날린 붐비게 만들지요 .
역립은 저 솔직히 일반인 따먹은지 알았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안마방을 몇번가봐서 언니들에게 애무하는것도 배워서 나름 애무장인 코스프레중인데
신비에게 하니깐 코스프레가 아니고 달인처럼 느껴질정도로 리얼한반응에 감동받았습니다.
고무팩킹 씌우고 신비의 쪼임을 맛을보니깐 이거이거 보지도 일반인입니다..
나이는 안물어봐도 영계느낌 나고 ! 쑤컹쑤컹 박음질에 온방이 떠나가라 신음소리 작렬입니다.
키스도 입막아도 삐져나오는 수준이니 아주 죽겠습니다. 신비는 뒤치기가 지립니다.
아담가지고 자세잡기도 편하고 펌핑질할때 탄력 굳입니다.
오래하고싶지만 이런 영계한테 오래한다는건 불가능한일...
그대로 발사하고 누워서 가슴쭈물쭈물 하다가 시간되서 깨끗히 씻김을 받고 나왓습니다
나와서 실장님과 이야기 하다가 헌팅데이 궁금해서 물어보고 너무 재밋을꺼같아서
오늘또 방문하겠다고 했네요 ㅎㅎㅎ 다녀와서 후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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