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 맛동산
아가씨 예명 : 티파니
주말에 너무 푹쉬었는지 딱 필이 오는 날이여서
바로 맛동산에 전화를하고 방문을했다 ㅋㅋ
도착해서 차한잔마시고 바로 나를 안내하드라
감빵초이스라 그런지 미팅없이 바로 바로
운이 좋은건지 8명정도중에 고를수있었다 다른언니들은 다 서비스 중이었고
전체적으로 비주얼들이 좋아서 실장님의 조언을 좀 듣고 티파니를 선택했다
들어가자마자 웃으면서 반가주는 그녀 즐거운 달림을 예상했다
간단하게 차한잔 마시면서 얘기를 하고 샤워를 하는데
가운을 벗고보니 내 육봉은 하늘을 쏟아향했다 ㅋㅋㅋ 솔직히
아무것도안했는데 그냥 상상만으로 좀 민망했다 ㅋㅋㅋㅋㅋ
아무튼 나와서 그녀의 서비스를 받고 본격적인 애인모드...
하는동안에 정말 행복이란걸 느꼇다 그녀의 사운드가 아직도 내 귀에 맴도는기분이다..
섹감이 정말 죽였는데... 하 잊을수없어.... 나랑사이즈도 딱 맞았던거같다
키가 한 165 정도 돠보였는데 그걸 못물어봣어.... 나도 큰편이아니라서.. ㅋㅋ
한마디로 애인모드 종결자 그냥 끝판왕이라고 보면된다
감빵초이스... 괜찬은거같다 미팅을하면 왠지 내가 원하는스타일을 잘 말못할거같고
그래서 일부러 초이스로 본건대 완전 딱 내스타일이였다...
다음번에는 티파니를 지명하던지 또한번 감빵초이스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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