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빵초이스가 되긴 하는데 세명 볼 수 있다고 해가지구
어떡할까 고민하다가
대화좀 되구 몸매 괜찮았으면 좋겠다구 하니까
그럼 초이스해도 누구 뽑을지 뻔할 거같다면서
아침이 보자고 그러네요
이름이 아침인데 야간에 일하네요 ㅋ
실장님 말로는 감빵초이스로 바뀌기 전에 문열고 하는 초이스할 때
항상 상위권이었다고 그러네요 ㅋㅋ
걍 믿음으로 콜 외치구
맛동산 프로필에 그 웃긴 만화에 있던 바디프렌드에서
몸풀편서 아침이 프로필을 다시 보니까
자소서에도 자기 자랑이 대놓구 써져있네요 ㅋ
초이스의 여신 나도 민망하다 뭐 이런 내용인데
다른언니들꺼도 보는데 다들 자기애가 넘치는거같아서
피식피식 했네요
언니준비됐다면서 여자실장님이 손잡고 안내해주네요
방문열리고 스캔하는데 치아가 고르고 웃는 모습이 예뻐요
얼굴은 음 우와 이쁘다 이정도까진 아니고
익숙한듯한 성형삘이에요 대놓구 룸삘은 아닌 거같네요
샤워전에 잠깐 얘기하는데 먼가 털털하면서도
푼수같은 느낌이 있어요 ㅋㅋ 막 간보고 떠보고 이런거
없고 흐흐흐흑 하고 웃는데 그 모습이 좀 웃겨요
지금생각해보니까 출신이 어딘지 물어보질 못했는데
전형적인 경기도 말투같아서 대화할때 더 좋았네요
가끔 억양이 너무 강한 언니들 보면
대화가 막힐때도 있거든요 ㅋ
암튼 샤워하구나와서 바로 침대로 왔어요
마침 저랑 똑같은 아이코스를 피고 있어서 한대씩 같이 피고
다시 굳이 양치 안하고 가글하고 시작했어요
가슴은 솔직히 크지는 않아요
근데 잡기 딱 좋고 쳐지거나 벌어지지 않아서 그건 좋았어요
서비스 하드한편은 아닌거같애요
근데 막 내려찍고 빨리싸게 하는걸 하드하다고
하는 실장님들도 있는데 그럴꺼면 그냥 아침이같이
천천히 끌어올려서 싸게 해주는 타입이 훨씬 나은거 같아요
제가 어깨가 다쳐가지고 위에서 오래 못하니까
올라타서 끌어안고 위에허 해주는데
강약조절 해가면서 호흡도 잘맞춰줬어요
신호가 오자 그때 다시 자세 바꿔서 제가 위에서
마무리 ㅋ
후... 그대로 잠깐 안고 있다가 얼굴보는데
또 웃음이 터졌어요 ㅋ
제가 헉헉대면서 부르르떠니까
그렇게 안생겨가지구 오빠 약간 귀엽다 흐흑흑
이러면서 엄지손가락으로 제 이마에 땀을
쓱 딱더니 먹어볼랭? 또 이래가지고 또 큭큭대며 웃다가
마지막 정리까지 했어요 ㅎㅎ
응대도 기분 좋고
언니도 맘에들었습니다.
글래머나 청순한 민간인삘 하드 이런분은 좀 비추드리고
대화 마인드 슬림 약간 성형삘도 ok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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