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복귀했다는 소식!!!
한때 엄청 ... 에이스였다 라는 소문도 돌았는데
아파서 쉬었군요 .. 그때도 보려다가 못봤는데
이번은 꼭 한번 보고싶네요 !!
전화를해서 신비를 지명하고 도착해서 계산하고 샤워를 바로했습니다
(이게 무조건.. 절차입니다 ^^)
샤워하고 나와서 담배한대 피면서 기다렸지요
아침인데도 저처럼 일찍일어나는 새들이 많이있었습니다.
잠시후 안내를 해줍니다.
신비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ㅎㅎ
냉녹차 한잔먹으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살이쩟다... 아 스트레스다... 이런이야기? 보니깐 후기에도 살쩟다고 하던데
근데 내눈엔 왜 귀여워 보이죠 .... ㅎㅎ
160도 안되보이는 키에 가슴은 너무커 ㅋㅋ 전체적 느낌이 그냥 졸.라.귀.엽.다
계속 귀엽다고 하니깐 엄청 부끄러워 하네요 ㅎㅎ그모습마저 귀여워요
이야기하다가 샤워실로 갑니다. 물다이 서비스 있는 언니입니다.
처음이기에 물다이 한번 받아보는데 wow~ 상당한 실력자네요 .
이렇게 아담한 체구에서 이런 스킬이 나오다니.. 대단합니다 ~
입으로 못하는게 없을정도로 애무 만점입니다.
고추빨때 저쳐다보면서 빠는데 섹시하기까지 합니다.
똥까시도 하염없이 받았습니다. 제 기준에선 서비스도 상당한 언니라고 생각되네요
물기닦고 침대로와서 꼭 달라붙어 뽀뽀하는척하면 키스해주고 귀에다가 얼마나 바람을 불어넣는지
어우야~ 순간 제가 여자가 된줄 알았습니다 ㅎㅎ 신비랑 누워서 꽁냥꽁냥하다가 역립해주니
화러~활어입니다. 저도 한 역립하는데 신비 진짜 역립족들이 찬가 불러줄정도로 활어입니다.
수량이 .. 진짜 수도꼭지 인줄알았습니다.
이제 장갑 착용하고 여상위를 하는데 표정처리랑 느끼는 감정이 진짜 이건 실화다.
허리놀림도 죽여주고 쪼임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정상위로 신비의 다리를 제 어깨에 올려놓고 온힘을 다해 찍어눌렀더니
쿵떡 몇번에 바로 옵니다. 너무바짝 땡겼나.. 폭풍 키스하며 클라이맥스 찍으며 발사 성공 !
끝나고도 여유있게 벨이울려서 서두리지않고 끝까지 배려하는 신비
마인드도 굿이네요 .
제눈에는 아직도 에이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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