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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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오랫동안 참다가 금단 현상으로 찾은 안마방 블랙홀!!

    제휴 업소명
    강남 블랙홀
    업종 & 업소명 : 블랙홀

    아가씨 예명 : 아영(NF)

     3월 2일 금요일, 휴일 사이에 낀 날이라서 그런지 마음속에서
     욕망의 그림자가 심각하게 다가옵니다. 금달을 하겠다는 일념으로
     4년간 달림을 하지 않다가 급하게 여탑을 다시금 접속해봅니다.
     여러 상황을 종합해 보니 인증 절차가 까다로워졌다고 하여, 안마방을 찾아봅니다.

     후기를 읽다가 커튼사이에서 하는 섹스가 있다고 해서
     급하게 블랙홀로 전화를 걸어서 위치를 물어보고 방문합니다.
     블랙홀 지하로 내려가니, 낮익은 풍경과 달림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실장님에게 여탑에서 보고 왔다고 말해주고, 무한샷을 질러 봅니다.
     실장님과 미팅을 하면서도, 나의 굶주림을 이끌어줄 사람을 추천해달라고 예기해봅니다.
     (당시 에이스를 알았다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잠시 기다리니, 문이 열리고 메니저가 방갑게 맞이 해줍니다.
     그리고 의자에 앉히더니 커튼을 치고 바로 BJ가 들어옵니다.
     BJ 후 폭풍섹스!! 의자에서 해본적 없는데 신기하면서도 쾌감이 살아납니다.
     자세를 뒤치로 바꾸고 열심히 펌프질하다가 이내 분출하고 맙니다.

     방안에 들어가서 잠시 쉬다가, 의자에서 다이서비스를 받고,
     침대에서 2차전을 시작합니다. BJ, 69, 역립등 다양하게 즐기다가 섹스를 시작합니다.
     1차전 이 후 똘똘이가 많이 죽었는지 상당히 오랜시간 섹스를 즐기다가 정상위로 분출 합니다. 

     잠시 쉬는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3차전을 시작했지만,
     몸이 지첬는지, 서다 죽다를 반복하다가 그냥 포기를 선언하고 말았습니다.
     오랜만에 즐기는 건데 3번째까지 못 한것에 아쉬움이 남지만 좋은 추억과
     서비스를 느끼며 다음에도 오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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