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안마/맛동산
아가씨 예명 : 지우
밤늦게 소주한잔이 땡겨 국밥에 소주한잔 혼술혼밥하면서 핸드폰을 뒤졌드랬죵?
출근부 보고 안끌리면 안가려고했더니 오늘 그토록 접견하고싶던 지우언니 출근했다네요~~
먹다남은 뚝배기 던져버리고 바로 ㄱㄱㄱㄱㄱ달려갔졍ㅎㅎㅎㅎㅎ
실장님께서 때마침 시간 바로 볼수있다하셔서 후딱 씻고 안내받아 올라갔습니다!
오....
오오오.....
우선 보자마자 기분좋음에 아드레날린 급 돌았드랬죠...아 오늘 즐겁게 한탕보겠구나~ㅎㅎㅎㅎㅎ
사근사근 사투리 섞어가며 살갑게 대하길래 애정도 높여갑니다~ㅋㅋ
낯가림이 심해서 땅바닥만 보고있는데
발랄한 화술로 분위기어색하지않게 만들어주네요 훗훗ㄳㄳ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물다이올라갓는데!!!
어우..훌륭한 바디스트립좃쿠효...
얼굴도 이쁜게 몸매도 어쩜이리 이쁜지요...ㅠㅠ
대충 받고 나가서 침대에서 아주 작살을 내야겠다싶어 마음먹고 누워 여기저기 서로 하나가되어 황홀경의시간을 가집니다....
오늘 반주를 한잔해서인지.. 마지막에 살~짝 힘들겠구나싶었는데..눈과 귀 및 여기저기 오감만족으로 완만한 마무리~ㅎㅎ
끝나고 커피한잔 나눠마시며 다음을 기약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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