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홀의 또다른 시스템 섹시 란제리 코스프레~
아는 지인이 한번 하고왔다고 한다.
이게 별로 다른곳이랑 똑같은 코스프레 라고 생각하겠지만..
이업장은 다들 잊고있는 사실이있다.. 피쉬박스다..
그래서 더욱더 코스프레가 신선하고. 못생긴 애들이 저런거 입으면 죽빵 때려주고싶지만
이쁜애들이 입는다 ^^...
그중에 단연 주간에이스 보미를 만났다.
와꾸가 상당히 이뻣다. 어느 후기처럼 연예인 씽크가 참 많은 아이다.
말도 엄청잘한다. 오빠오빠 거리면서 애교가 장난아니다
몸매도 늘씬한몸매에 꿀벅지다. 야들야들한 피부결이 그냥 바로 빨고싶게만든다.
그리고 입고있던 란제리가 별의별 상상을 하게 만든다.,
이미 존슨은 풀발기 되어서 왔다갔다 하고있는 상황
보미시선도 내존슨에 보미가 샤워하자고 한다. 꼼꼼하게 씻겨주고 침대로왔다.
입고있던 브라자플 푼다.. 와~~~ 지저스 무슨말이 필요해 !!!
가슴 진짜 너무 탐스럽다... 팬티는 나보고 벗겨달라고한다.
침대에서 고양이자세로 엉덩이 쭉 내밀어준다. 골반도 진짜 깡패수준이네..
알몸이 되고 딥키스를 나눈다. 키스감촉도 장난아니다.. 키스만으로 쿠퍼액이 삐질나오는느낌이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애인모드로 보미를 눕혀서 허겁지겁 그녀의몸을 탐하는데
보미: 오빠 너무 급해 ㅋㅋ
나: 와 진짜 니 몸매 보니깐 미칠꺼같다..
보미: 내몸매 이뻐?
나: 그걸 말이라고 하냐 ? 신이주신 몸매지
그러면서 가슴을지나 보미의 은밀한곳에 잠시 멈추니깐 다리를 벌려주는 보미
보미: 오....빠 .... 너무 좋아.. 나도 오빠꺼 빨꺼야
69자세로 자연스럽게 둘이 한참을 빨다가 .
자연스럽게 합체했다.
떡감이 진짜 예술이다.
보미: 안이 꽉 찼어 .. 어떡해 자지 맛잇어 너무좋아
섹드립이 자연스러워서 놀랐다.
이렇게 이쁜 얼굴에서 저런 단어가 나오니깐
더흥분이되고
보미를 뒤로돌려 박아댓다.
싸기 일보직전이다.
정상위로 자세 체인하고 키스를 하면서
토끼가 되었다.
보미: 너무 좋았어 .. 오빠는?
나: 진짜 넌 최고야 조만간 또 봐야되
벨이 2번정도 울렸을때 다시 샤워를 하고 뽀뽀로 작별인사를 하고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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