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보려고 시도했습니다.
정말 사대가 안맞아서.. 못봤는데
한번더 해보고 안되면 인연이 아닌가보다 생각하려고했습니다.
전화를 걸었습니다. 뚜...뚜... 고객이 전화를 받질않아 #$%#$%
에휴..아닌가보다 그냥 다른언니볼까? 고민을 하고잇는데
업장에서 부재중보고 전화했다고 하네요 ㅎㅎ
본능적으로 전화를 받았고 효민이..예약좀 하려구요 ..
이야.. 진짜 사람이 죽으라면 안되는게 없다더니
그말이 맞네요 . 우여곡절끝에 효민이를 예약했네요 .
예약하고 바로 업장으로 달려갔습니다.
효민이 드디어 만난다 심장이 쿵쾅쿵쾅 미친거마냥 뜁니다
드디어 접견
역시는... 역시군입니다.
못볼이유가 있었네요 ..
이렇게 아담하고 이쁘고 게다가 애교까지 넘치는 언니
몸매는 뭐 슬림하고 가슴과 엉덩이도 있다니..
그야말로 즐달 교과서 아닐까싶네요
이야기로 몇번보려고햇는데 못봤다
진짜 근데 이쁘다.. 어마어마하게
부끄러운 효민이 덥썩 잡아버렸습니다.
효민이랑 키스를 하였고 가슴도 만졌습니다.
자연스럽게 저의 가운을 풀어헤치고 제껄 만지다가
스물스물 내려가 제껄 빨아줍니다..
너무 사랑스럽네요 . 여태많이 안마를 다녀봤지만
효민이한테 받은 bj가 1등이였습니다.
그만큼 못본이유도 포함이겠지만요
효민이가 제껄빠는동안 저의손은 효민의 슴가를 만지고있습니다.
감촉이 좋네요 . 부드럽고 거기에 선분홍색 유두입니다.
가슴을 빨고싶다 빨고싶다 속으로 생각했는데
효민이가 제마음을 읽었는지 자세도 척척잡아주고
저는 엄마 모유먹듯이 쪽쪽거리다가 효민이의 치마에 손을 슬쩍
밑에를 체크하려는데 노팬티... 와 엄청꼴립니다.
그냥바로 섹스하자고 당당하게 이야기했네요 ㅎㅎㅎ
어디서 그런용기가 났는지 . 효민이도 알겠다고하고
눕힌상태에서 앞으로 운동 옆으로 운동 뒤로 운동하다가
싸버리고 말앗습니다.
찐한 여운이 남아있고 그토록 보고싶었던 언니를 봐서 그런지
저에겐 이언니가 "즐달교과서" 같은 존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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