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께 당당하게 스타일미팅으로 추천해달라고 했다.
마음에 들지않으면 무조건 빠꾸 할꺼라고 하니깐
대기시간을 충분히 줘야된다고 한다.
한참 기다렸다가 이제 간다.
별로면 무조건 나온다고 이야기했는데
방문이 열리고 실장님을 보는데 웃고있다.
그렇다. 이건 별로가 아니고 .. 초귀염댕이를 보여준것이다.
키도작은데 몸매 비율이 이게 가능한가 싶을정도다.
와꾸? 웃을때 굉장히 이쁘다.
대화도 잘주고받았고
샤워하기위에 옷을벗는데
구릿빛피부 그리고 탱탱한 젖탱이 엉덩이 쌍으로 미치게만든다.
의자바디서비스를 한다.
결코 거기서 거리라고 생각했는데 . 나는 저멀리 떠나오고있었다.
서비스 받는내내 홍콩 왕복티켓을 끈은거같다.
정신이 혼미해진다. 이대로 긴장을 풀었더러면
뭐 ... 그냥 화산 분화구 터지듯이 사정을했을것이다.
침대로왔다.
샤워실의 복수를 꿈꾸며 언니의 몸을 탐하는데
이거 ... 잘못걸린게 분명하다. 이언니 서비스랑 애인모드 둘다....된다.
뺏기지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이거 진짜 초 대박인듯하다.
혀가 몸을 지나갈때면 내 몸이 진동모드가 된다.
씨디장착 하자마자 미친듯이 박아댔다.
처음엔 작다가 신음소리 장난아니다.
박다가 실버의 귀여운얼굴보면은 나올꺼같은거 간신히참고
이번엔 여상위 장난이다.. 이게 장난이지
나를 갖고 놀아버리는데..
너무 고수만났는데.. 나한테만 이렇게 해준다는...
거짓말인거알지만 아낌없는 립서비스에 감동받았습니다
그러다가 한계임박해서..로켓트발사 처럼 전율느끼며 그만...그대로 침대에 쓰러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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