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족인 저는 요즘 후기보면서 이가게 저 가게 돌아다니고 잇습니다. ㅋㅋ
얼마전 블랙홀이란 업장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아서 후기를 적게되었네요 .
초저녁 간단하게 맥주로 입가심 하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들이 엄청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카운터에서 계산하고나서
스타일미팅을 해주시네요 . 제가 후기를 보여주면서 이거 하고싶다고 하니깐
이건 무한코스라며 설명을 해주시기에 추가결제하고 효민이란 언니는 추천받았습니다.
잠시후
클럽음악과 함께 이쁜언니가 저에게 꾸벅 인사를 하고 어디론가 데려가서
문옆에 의자에서 커텐을 치더니 가운을 풀고 바로 애무를 해버리네요 .
오 ~ 신기한게 커텐이 안에서 밖이 다보이는 커텐이네요 .
옆에를 둘러보니 이미 저분은 홍콩갔습니다 ㅎㅎ 신음소리가 장난아니였거든여
곧 닥칠 위기를 모른체 시스템을 파악하던중에 비제이가 들어오는데 헙..
너무잘하네요.. 바로 찌릿한 느낌이옵니다. 언니와 눈을 마주쳤는데
고개를 휙 피하고 힐끔힐끔 봤는데 계속 저를 쳐다보고있더군요.
언니가 장비를 착용하더니 위에서 내려찍는데 소리가 더 꼴리네요.
뒤치기 자세로 열심히 피스톤질하는데 정면에 보이는 언니의 얼굴
이제는 더이상은.... 한번 발사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