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 테티스 -블랙홀-
아가씨 예명 : 애리
애리를 또 보러갔네요
저번에 너무 좋았던 기억이있어서 예약하고 방문했네요
실장님도 저를 기억하시네요 예약시간보다 너무 일찍왔나봅니다 ㅎㅎ..
배가고파서 고든램지도 울고가는 백반 한그릇먹고 나서
커피도 한잔먹고 실장님에게 요즘 뭐 새로 생겼다고 하던데
들어보니 호기심이 생기는데 오늘은 그냥 상상만 하려구요
애리방에 들어가니 애리가 애인처럼 너무 격하게 반겨줍니다.
2번째 보는거라 그런지 저도 엄청 반갑더라구요 .
이야기 하다보니 벌써 20분이 흘러버렸네요 ..
애리랑 있으면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지 ㅜㅜ
샤워만 하고 바로 침대로 왔습니다.
애리가 시간은 신경쓰지말라고 합니다 ㅎㅎ
그러면서 달콤하게 키스하고 몸을 더듬어가며 애무를 하는데
이상하게 애리한테 애무 받다보면 저도 모르게 역립이 자연스럽게.. 되네요 ...
그리고 고무팩킹을 착용하고 허리운동을 시작할때면 리얼한 애리의표정과 신음소리가
저를 더 미치게 만듭니다.. 허리운동이 거칠어지면질수록 쪼임까지.. 끝짱납니다..
정자세로 하다가 애리가 위로올라와 천천히 운동하는데.. 어이쿠 느낌옵니다.
잠깐동안 멈추다가.. 하는수없이 애리의 작은 움직임에 발정난 저는 아쉬운 눈물을 흘렸네요 ...
다른언니들이랑은.. 되게 한시간이 천천히 가는거같았는데.. 애리랑은 진짜 빛의속도로 가네요 ㅜㅜ
우리애리! 프로필사진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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