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인가??ㅋㅋㅋㅋㅋㅋ
한동안 안달린 느낌이있어서 방문했네요
아 테티스가 입에 붙어서 자꾸 후기 적는데 테티스 테티스 나오네요 ...ㅋ
블랙홀입니다. 여러분 ~~
우리 이쁜 실장님 ? 어 ? 바꼈다 ? 근데 이 실장도 이뻐 ㅋㅋㅋ
과감하게 추천좀 해주십시오!!
실장님이 스타일을 추긍하면서 저에게 맞춰 주네요
그렇게 보게된게 블랙홀에 떠오르는 에이스 of 에이스 효민양입니다.
에이스인 만큼 대기 시간은 조금 있네요.. 그래도 지루함을 지우개~
티비보면서 사우나에 앉아있다가 이리갔다 저리갔다 안내를 받앗네요
귀엽네요 ㅋㅋㅋ 안뇽 하는게 한눈에봐도 에이스 느낌이
애교도 많고 붙임성도 좋아요 .
외모에서 이마가 눈에 확 띄네요 그리고 이목구비 뚜렷하고 룸필입니다.
피부가 하얗고 애기 피부 입니다. 몸매는 키작은 여자중에 가장 몸매가 좋을듯
가슴도 b컵 정도에 봉긋서있고 골반라인이 하앍하앍 하게 만드네요
가벼운 티타임후 샤워를 하고 침대로 옵니다.
침대에서 마른 애무와똥까시 길게 해주네요 .
정신을 놓으려는 순간 훅하고 꽃잎이 제입으로 직행 ㅋㅋㅋ
미친듯이 핥다가 자연스레 효민이가 여상위로올라와 등에 땀이나도록 하다가
자세바꿔 고양이자세로 하는데 효민이 고양이는 엉덩이가 잔뜩 썽이 났네요
거울로 섹스하는거 보고있으니 흥분이되서 그만 발사했네요 ...ㅋㅋㅋ
대자로뻗어버리니깐 뒷처리해주고 같이 누워있다가 이마에 쪽 하고 퇴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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