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읽고나서 혼자 상상으로 그녀를 따먹었네요 ㅜㅜ..
그러다가 총알이 장전되자 전 뭐에 홀린듯 그녀가있는곳으로 달려갔습니다..
잠시후 그녀를 볼수있었네요... 상상속에 여인이 눈앞에
상상했던것보다 훨씬이뻣고 훨씬 귀여웠네요 ...
음악이 시끄럽지만 저의 심장소리는 쿵콰쿵쾅 느껴질정도였습니다. ..
보미가 저를 의자에 앉히더니 키스를 해주는데 정말 달콤한 젤리먹는 느낌이였습니다.
키스만했을뿐인데 저의 분신이 막 커져버리고 보미가 커텐을 치면서
저의얼굴 빤히 바라보며 비제이를 해주는데 첫느낌과 다르게 또 섹시해보이네요 ..
눈을 피해버렸습니다. 약간 부끄러웠거든여 .. 그러더니 보미가 피식 웃더니
더 정성껏 비제이를 하는데 하늘을 나는 기분이였습니다..
참을수없는 흥분에 보미를 의자에 앉혀놓고 이제 제가 보미를 탐하기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 가슴을 마구 빨아대며 한손으로 보미의 소중이를 살살 만져주니깐
젖어오는게 느껴지네요 . 보미가 귓속말로 속삭이네요
"오빠 보지에 넣어줘" 그말에 즉각반응을하고 장비를 채워주고 뒤치기를 하는데
안에서 밖이 다보이는 커텐이여서 더흥분이되네요 . 누가 볼수있을꺼란 생각에
좀더 멋지게 섹스를 했네요 . 보미가 엉덩이를 흔들어주며 저의 사정을 돕습니다.
얼마안가서 토끼신 강림하시고 사정을하고 보미가 장비를 걷어내고
키스를해주고 가운을 다시 입혀주고 방으로 왔습니다.
잘꾸며진 보미방을 보니깐 여자의 향기가 느껴지고 침대에 누워 담배를 피려고하는데
보미가 비흡연자라는 사실에 담배를 그냥 버렸습니다 ㅎㅎ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이말에 ... 샤워실로 가서 양치질을 하고 서비스를 하려고하는데
그냥 서비스는 안받는다고 하니깐 침대 제옆으로 와서 달라붙어있는데 .
천천히 분위기를 또 잡아갑니다. 키스를 좋아하는 보미입니다.
밑으로 내려와 저의 성감대를 자극시키고 분신이 또 고개를 들고있네요
비제이가 아까보다 좀더 자극적이게 느껴지고 아까못했던 보미의 소중이맛을 봤습니다.
보미도 조금씩느끼는거같네요 .. 여상위로 보미가 저에게 윙크하며 천천히움직입니다.
안에서 꽉 물어버리는 느낌 터질꺼같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보미의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질때 보미를 끌어안고 바운스를 타며
점점 절정을 향해 가고있었습니다. 자세를바꿔 정자세로 보미를 다리를 더높게 들어
깊숙히 넣으니 "아 오빠 미칠꺼같아...너무좋아 .. 보지찢어져" 가식이 전혀안느껴지네요
좀더 잘해야겠다 마음으로 보미에게 점점 길들어 지고있었습니다..
이제쌀거같은 느낌.. 보미가 다리로 저의 허리를 봉인을하고 저는 안에 듬뿍쌋습니다..
끝나고 바로 빼지않고 보미랑 그자세로 부등켜 안고있다가 ... 제가 한마디했습니다..
"나 이제 다른사람이랑 섹스 못하겠어.. 이런느낌 처음이야.."
보미도 웃으면서 "나만봐야되!?" 귀여운 경고를 해주고 씻고나서 조금누워있다가
아쉬움에 또한번 키스를하고 방안에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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