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안내로 제니한테 갑니다.
오랜만에 보는 제니 더 이뻐진거같네요
장난으로 손댓냐고 물어보니깐
아니 오빠볼라고 관리좀했다고 립서비스를 사정없이 해주는데
기분좋아집니다.
근데 제니가 슬픈 소식이 있다고 하네요 ??
뭐지 하면서 들어보니 .. 물다이오늘 못타 ㅠㅠ
헐;;;; 왜???????? 자기가 오늘 출근을 늦게해서
물다이를 못타고 의자방 당첨됫다고 하네요
아 제니하면 물다이 물다이하면 제니인데 ㅠㅠ
괜찮다고 했더니 의자도 잘할자신있다면서
애교를 부리는데 안받아볼수가없네요.
의자서비스도 줄곧 잘합니다.
햄버거 부터 시작해서 하비욧까지
제니의 압력은 절대적으로 초강추하는 압력이기에
전 물다이도 좋지만 의자도 좋은거같네요
제니도 기뻐하네요 제가 막 좋아해주니깐
침대에선 더잘해보겠다고 합니다
침대에서 애무를 해주는데 후장 서비스는 언제나
받아도 이거 진짜 기분 째지는거같습니다.
역립을 좋아하는 우리제니 눕혀서
목부터 쓸어내려가면서 가슴을 지나 꽃잎에 도달했더니
아주 꽃잎이 물이 잔뜩 고여있네요
감칠맛나게 꽃잎을 먹어주니 엄청 좋아합니다.
고무팩킹을 씌여주고 제껄 어루만지며 꽃잎으로 안내를하네요
처음엔 정상위로하다가 자리체인지해서 여상위하는데
역시 리듬감 여전하네요 . 제니는 잘한다 잘한다하면
더 잘하는 스타일입니다.
이제 둘다 절정에 도달한거같아 옆으로 눕혀서 구슬치기 탁탁 하다가
발사 했네요 . 제니의 표정에 슬픔이 가득하네요 .....;;; 왜 왜 ??
아...오빠 물다이 못타게 해줘서 너무 속상하다고 합니다 ㅜㅜ
아이고 마음씨도 착한거 이러니 너를 찾을수밖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